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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휴가철 ‘안전관리+방역수칙’ 철저히 점검
라태일 부군수, “공직자 솔선해 건전한 휴가 보내기 나서야”
물놀이·체육·경로당 등 시설 지속적인 점검 및 홍보 적극
2020년 07월 31일(금) 10:35 [완주전주신문]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완주군이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시설의 방문객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 라태일 부군수
ⓒ 완주전주신문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지난 22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방역대책반 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종교시설 코로나19 추진 상황과 고위험시설 현장점검, 경로당 운영재개와 관련한 준비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만큼 지역 내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지역의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점검을 철저히 해 나가야 한다”며 “방역수칙의 생활화 차원에서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계도·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또 “완주지역에 체육도장업과 골프 연습장, 체력단련장업 등 고위험 실내체육시설이 80여 곳에 달하는 등 많이 있다”며 “체육시설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수 있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나가라”고 지시했다.

라 부군수는 이달 27일부터 제한적 운영 재개에 나서는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서도 “운영시간이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로 제한되고 식사도 제한 운영되는 만큼 생활수칙 안내 등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휴가철 물놀이 방역수칙 준수 계도와 고위험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지도점검, 경로당 운영의 제한적 재개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물놀이 시설의 안전초소와 공용화장실, 인명구조함, 구명장비 거치대 옆에 손소독제 비치 여부를 점검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손씻기 등 안내방송을 수시로 실시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실내집단운동 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의 실제 사용 여부 등에 대해서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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