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20-07-31 오전 10:50: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전북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하진 지사 “공공의대 설립 확정, 전북의 새희망”
당정 방침 확정에 조속한 법안 통과·사전 행정절차에 집중
2024년 3월 개교 현실화 목표 향해 행정절차 차질없이 진행
2020년 07월 31일(금) 09:49 [완주전주신문]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지난 23일 당정이 사실상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추진을 확정한 데 대해 “서남대 폐교로 지역경제침체와 의료인력 공백을 겪어 온 전북에 새로운 희망의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 완주전주신문
특히, 당정이 의대정원 확대와 별개로 서남대 의대정원을 활용한 국립공공의대 입법을 추진하는 데 대해선 “지역 정치권과 행정, 도민들이 공공의대 설립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면서 “21대 국회가 열리자마자 공공의대 법안을 발의한 김성주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다음 목표는 2024년 3월 개교를 현실화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당정협의안을 발표한 더불어민주당과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에 법안의 신속 통과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설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지사는 “코로나19사태는 공공의료체계와 감염병연구역량 등 국가의 보건위기대응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줬다”면서 “아시아 최대 규모인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국립감염병연구소로 신속히 지정해 공공의대와 함께 보건위기대응을 이끌 튼튼한 양 날개로 키워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하진 지사는 이날 서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광역시·도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법안 통과를 비롯하여 국립감염병 연구소 지정, 제3금융중심지 추진,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북 지정 등 도정 현안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지난 23일 당정 협의회 후 브리핑을 통해 지역 내 의사 인력 부족과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의대 정원을 현재 3,050명에서 확대해 10년간 총 4,000명을 추가 양성하고, 정원 확대와 별개로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한 국립 공공의대 설립하기 위한 입법도 추진하기로 확정 발표하였다.
김성오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郡의회, 전반기 마무리… 후반기 원..
완주에서 ‘민식이법’ 위반 첫 입..
郡, ‘현장’·‘현물’·‘현실’ ..
“세상에 태어나 사람답게 살다 돌..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마침내 ‘첫 ..
완주군, 농기계 사전예약 임대 도입
톡톡 튀는 아이템 눈길… 완주군, ..
안호영 의원, 21대 국회 전반기 환..
‘신(新)완주 실현 6+4 비전’ 선포
“수소산업-문화도시 양 날개 달고 ..

최신뉴스

“지역사회에 밀알이 되는 협회가 ..  
민선7기 후반기 성패, 행정과 의회..  
박성일 군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와일드푸드축제, 제8회 대한민국축..  
삼례 센스안경원 오상영 원장,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  
“도움벨, 이젠 주차장에서 누르세..  
대둔산도립공원 주차장 무료 개방..  
완주군체육회 제3차 이사회 개최  
郡, 휴가철 ‘안전관리+방역수칙’..  
“지역 현안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약사님 덕분..  
완주군의회 소완섭 의원, 5분 발언  
완주군의회, 제253회 임시회 폐회  
郡,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