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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극복을 위한 환경포럼’ 개최
환경문제 인식 개선 및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 마련 위해
쓰레기가 아닌 자원 활용 측면서 다양한 방안 도출 ‘의미’
2020년 07월 31일(금) 09:36 [완주전주신문]
 
완주생활자치포럼(대표 김용일)과 전북생활자치포럼(대표 박희우)이 공동으로 ‘기후극복을 위한 환경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25일 완주미디어센터 2층 상영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독려·확대코자 마련됐다.

전북생활자치포럼을 중심으로 완주·진안·장수 등 3개 지역 생활자치포럼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교육과 일자리, 농업 등을 주제로, 분야 전문가를 초청, 포럼을 열고, 지자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열띤 토론을 펼치며 다양한 방안을 도출했다.

↑↑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 마련 등을 위해 열린 ‘기후극복을 위한 환경포럼’ 참석자들이 포럼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올해는 완주생활자치포럼이 주관, ‘환경’을 주제로, 발제와 강의형식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청 환경과 이용남 팀장이 발제를 맡아 ‘재활용 가능 자원 배출 및 수거방식 문제개선’에 대해 발표했고, 이어 두세훈 도의원(완주2)은‘ 만경강 수질개선 및 관광자원화와 그 한계 및 대안’에 대해 역설했다.

또한 공유경제 활동가 이명주씨가 ‘생산에서 폐기까지 자원이력제’를 설명하고,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이 ‘쓰레기를 넘어 순환경제로 가는길’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포럼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할 때인 요즘 우리 일상생활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쓰레기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닌 자원 활용 측면으로 바라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생활자치포럼 김용일 대표는 “발제와 강의 그리고 토론을 통해 열린 공간에서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잘 활용하면 새로운 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이 큰 성과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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