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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훈 도의원, 제8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지역현안 문제 해결 대정부 건의… 공항버스 소송 대법원 승소 이끌어
“초심 잃지 않고, 군민과 도민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 수행할 터” 소감
2020년 06월 26일(금) 10:02 [완주전주신문]
 
전라북도의회 두세훈(행자위 부위원장, 완주2)도의원이 지난 19일 전국 시ㆍ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제8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의원을 선발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 처음 시작됐다.
두 의원은 ‘전라북도 행정심판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 도민이 행정심판 과정에서 부담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중앙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초ㆍ중등 체육특기생 거주지 외 전ㆍ입학을 위한 법령개정 건의안’을 발의, 체육부 폐지 등 불가피한 경우 체육특기생의 거주지 외 지역 전ㆍ입학 허용 등 체육특기생의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두세훈 도의원이 제8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지난 2015년 전북도의 인천공항 중복노선 인가 문제로 시작된 대한관광리무진과의 소송에서 전북도의 대법원 승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전라북도는 1·2심에서 승소했지만, 대법원 상고심에서 원심파기 환송 되면서 패소 위기에 몰렸었다.

이에 두 의원은 지난 2018년 11월 행정사무감사와 이듬해 3월, 송하진 지사를 향한 도정질문을 통해 변호사라는 전문 법률지식을 바탕으로 전라북도의 부실한 소송 수행 행태 지적 및 전문성을 갖춘 임기제 공무원 채용 요구 등 공항버스 관련 소송을 이슈화 시켰다.

두세훈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초선의원으로서 지난 1년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해 쉴 틈 없이 의정활동한 노력이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완주군민과 전북도민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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