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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가 엮은 완주이야기
郡 해설사 9명, ‘가까이 보니 더 좋아라’ 책 펴내
주요 관광지에서 직접 해설하는 내용들 스토리텔링
해설 지침서 및 관광객 안내서 역할로의 도움 기대
2020년 06월 26일(금) 09:26 [완주전주신문]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문화를 접하고, 전파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지역 문화관광자원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완주군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9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그동안 주요 관광지에서 직접 해설하는 내용들을 스토리텔링해 책으로 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5개월 동안에 걸쳐 <가까이 보니 더 좋아라>를 공동 집필했다.

‘삶이 문화가 되어 흐르다’와 ‘이야기가 있는 풍경’란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 지침서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는 완주를 이해하는 안내서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가까이 보니 더 좋아라’ 책을 공동집필한 완주군문화관광해설사 9명이 발간된 책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현재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송광사·오성한옥마을, 화암사, 상관편백숲 일원에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관광객 5명 이내 소그룹으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군 해설사들은 매달 월례회를 열어 해설을 위한 자료와 친절한 관광객 응대방안들을 서로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에서 방문객들과 처음 마주하는 완주군의 얼굴이며 관광홍보대사라고 생각한다”며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완주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알리는 데 질 높은 해설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해설사들과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객들은 해설과 함께하는 관광안내를 원할 경우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나 해당 관광지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김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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