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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환 전주대 명예교수, 한국예총 완주지회 제3대 회장 당선
사무실 이전·메세나운동 전개·예술인 일자리 창출 약속
2020년 11월 20일(금) 09:59 [완주전주신문]
 
전일환(74)전주대 명예교수가 (사)한국예총 완주지회(이하 완주예총)제3대 회장에 당선됐다.

완주예총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광식)에 따르면 전일환 후보는 지난 14일 완주예총 회의실에서 총 25명의 대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보궐선거에서 강연모(61)후보를 3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 전일환 당선인
ⓒ 완주전주신문
전일환 당선인은 한국문학을 전공한 국문학자로, 초·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후진 양성에 평생을 바쳤다. 전주대학교 부총장과 북경 어언문화대학 한국어과 초빙교수와 북경 한글학교장을 역임했다. 지난 1993년 한국수필에 등단했으며, 현재 전주대 명예교수, 전라정신문화연구원 대표이사, 전북예총 전문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전 당선인은 “당선의 기쁨보다 완주예총을 이끌어가는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평생 문학, 예술을 연구하고 강의해온 사람으로서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당선소감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전 당선인은 또 “기존사업을 확대 추진해 예술행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비와 지자체는 물론 향토기업과 협약체결을 통한 메세나운동을 전개하는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이와함께 “완주예총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사무실 이전, 미술과 무용협회 등 최소 2개 지부 설립, 공연·전시팀의 합동문화투어, 예술인 일자리 창출, 창작공간 확보, 단합과 친목, 마한·백제문화예술의 복원 등의 공약 실천에 힘 쓰겠다”고 역설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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