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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庚子年), 완주군민 모두에게 풍요와 부(富)가 넘치길
(신년특집) 화폭에 담은 희망의 2020년
2020년 01월 03일(금) 10:36 [완주전주신문]
 

↑↑ 작품제목 : <2020> 38.2×45.9㎝ / acrylic on canvas 2019
ⓒ 완주전주신문

■ 작품설명 : 예로부터 쥐에 대한 관념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다산과 근면함의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탐욕이나 부도덕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가지고 있다.

쥐에 대한 긍정적 의미는 신성성(神聖性)과 근면함(勤勉), 재물(財物),부(富)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신성한 동물로 인식되어 왔지만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배척당하기도 했다.

근면함의 부정적인 뜻으로 탐욕과 부도덕적 이미지로 표현되기도 하였으며 사람의 손톱이나 발톱을 먹고 사람으로 변신해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요물로 묘사되기도 하였다.

또한 곡간의 곡식을 훔쳐가고 한해 농사를 망쳐 사람들에게 해를 주는 동물로 인식되어왔으며, 작고 왜소한 체구 때문에 부정적인 언어로 표현되기도 한다.

하지만 송지호 작가는 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다.

쥐는 왕성한 번식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졌으며,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왕성한 활동력에서 자연스럽게 성실함과 근면함을 엿볼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근면함과 성실함은 얼마나 중요한가? 성실함과 근면함은 부(富)를 축적하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이며, 가장 기본적인 것 일수도 있다.

2020년 한해도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다보면 결국 부(富)라는 행운의 열쇠를 얻지 않을까 생각한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완주군민 모두에게 풍요와 부(富)가 넘치는 해가 되길 소망해본다.


↑↑ 송지호 작가
ⓒ 완주전주신문
송지호 (宋志鎬 / Song, ji-Ho)

▲원광대학교 한국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22회
▲아트페어 : KIAF, 군산아트페어, 부산아트쇼, 일본-홍콩호텔아트페어, 서울아트쇼
▲작품소장처 : 남아공대사관, 전북도립미술관,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북도청, 누벨백미술관
▲드라마 : MBC ‘왔다 장보리’ 작품협찬
▲(현)한국미술협회, 환경미술협회, 전업미술가협회, 원묵회, 한국화대전추천작가, 전라북도미술대전초대작가, 전국춘향미술대전추천작가, 우진문화재단 청년작가
▲온고을미술대전운영위원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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