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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020 경자년(庚子年) 쥐띠들의 새해 소망-1
2020년 01월 03일(금) 10:33 [완주전주신문]
 

↑↑ 조화연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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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사람이 모두 부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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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은 힘이 아주 센 ‘흰 쥐의 해’라고 합니다.

그런 쥐띠 해를 맞아 ‘복권 1등 당첨’과 같은 놀랍고, 아주 큰 행운이 저에게 찾아왔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큰 부자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원하는 것을 고민 없이 살 정도의 돈이 생겨서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주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소원을 빌어 봅니다.

어떤 사람들은 흔히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어떤 날은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올 한 해 대운이 들어와 모두 부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2020년 새해에는 그 무엇보다 나의 가족들이 아픈 곳 없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나의 가장 큰 행복은 소중한 나의 가족과 늘 함께하는 것이니까요.

▲조화연(96년생, 완주우체국 우편물류과)


↑↑ 최수지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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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업장에서 좋은 일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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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내게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 가운데 12월 초에 삼례노인복지센터를 신축하고, 개업식을 했던 게 가장 큰 일로 기억됩니다.

이제 운영에 들어간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요.

무엇보다 힘차게 밝은 2020년에는 새로운 사업장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우리 사랑스런 아들 연호가 올 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데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낮선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많이 이해해주고, 적극 응원해 주는 우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인 신랑,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이야기 전하고 싶습니다.

새해 건강하고, ‘승진했다’는 좋은 소식도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아울러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축복받고, 바라는 소원 꼭 이루길 기도합니다.

▲최수지(84년생, 삼례노인복지센터 대표)


↑↑ 이훈구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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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모두 건강과 축복의 한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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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완주군민 모두가 건강과 축복의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해 지역사회의 현안에 대해 흑백논리 보다는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하고, 분열보다는 지역의 화합을 도모하며,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열정으로 하나 되는 사회단체 및 체육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저 또한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지짐합니다.

무엇보다 군민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지역발전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경자년 새해를 맞아 저는 완주의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청정지역을 지키며, 완주의 새로운 시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관심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다시 한 번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고, 좋은 기운을 받아 완주군민 모두가 소원성취 할 수 있도록 경자년 새해에 다시 한 번 큰 절을 올립니다.

▲이훈구(60년생, 경천면체육회장)


↑↑ 최옥희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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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오래오래 일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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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엇보다 2019년 한 해를 탈 없이 건강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0년에는 제가 완주시니어클럽 도란도란 이야기 할머니 활동을 하면서 만났던 아이들이 조금 더 밝고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또 완주시니어클럽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과 선생님들이 올 한 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오래 일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 아들이 올 해에는 교회에 다녀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주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년에는 완주군민 모두가 아픈곳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소원하는 모든 것, 다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최옥희(48년생, 완주시니어클럽)


↑↑ 이경민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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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이 많이 전해지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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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저물고, 쥐띠 해인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내외 적으로 지난해에는 좋은 일들보다는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한 소식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새해에는 국민들을 웃게 하는 기분 좋은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사랑하는 나의 가족, 아내와 시온이, 시율이가 더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항상 기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무슨 일이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본이 될 수 있는 직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한 해 제 주변에 있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이경민(84년생, 전주김제완주축협)


↑↑ 박경원
ⓒ 완주전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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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안전·건강 위해 최선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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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 봉동119안전센터에서 구급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방위 박경원입니다.

일선에서 구급대원으로 생활하며 항상 느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것은‘안전’과 ‘건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을 하면서 응급처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등 많은 경험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자부심도 갖게 됩니다.

새해에도 군민들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그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군민들의 삶을 돕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년 경자년은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흰 쥐띠의 해’라고 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행운과 행복, 그리고 축복이 가득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경원(72년생, 봉동119안전센터)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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