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20-01-17 오전 10:05: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② 2020 경자년(庚子年) 쥐띠들의 새해 소망-2
2020년 01월 03일(금) 10:05 [완주전주신문]
 

↑↑ 김연학
ⓒ 완주전주신문
==============================
“신뢰·사랑받는 소방관이 되겠습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완주소방서 방호구조과에서 위험물 인·허가 민원업무를 맡고 있는 소방지킴이 소방교 김연학입니다.

2020녀 경자년을 맞아 새해에는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힘이 아주 센 ‘흰 쥐’의 해라고 하니 국민 모두에게 힘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히 마음속에 안전의식 또한 품으셔서 건강한 2020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저희 소방관들은 완주군민 여러분 가까이에서 늘 함께 하겠습니다.

덧붙여 군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소방관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에도 완주소방서에 많은 관심과 애정 당부드립니다.

▲김연학(84년생, 완주소방서 방호구조과)


↑↑ 성정희
ⓒ 완주전주신문
===============================
“업무능력 성장·환자안전지킴이 될 것”
-------------------------------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적으로는 큰딸이 학교기숙사에서 잘 생활하고 건강하고 체중이 감량되었으면 합니다.

남편 또한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작은딸이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데, 독서하기와 공부에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특히 2019년 차량 접촉 사고가 많았는데요.

개인차량으로 출퇴근 중인데 사고 없이 2020년을 보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교육들을 통해서 나의 업무능력이 성장하였으면 좋겠고요.

경자년 새해에는 완주요양병원에서 시작하게 된 환자안전전담자 역할을 잘 감당하는 환자안전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해봅니다.

▲성정희(72년생, 완주요양병원 근무)


↑↑ 장요한
ⓒ 완주전주신문
==============================
“큰 계획보다는 작은 계획 세워 실천”
------------------------------
작년 한 해는 제가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벌써 7년째 되는 해입니다.

나름대로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면서 복지를 실천 할 수 있었던 게 자부심과 큰 보람으로 느낍니다.

하지만 ‘조금 더 잘 했다면’이라는 아쉬움도 갖게 됩니다.

새해에는 후회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어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특별히 2020년에는 큰 계획보다는 작은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자기능력 개발과 함께 제가 좋아하는 축구 외에도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운동을 꾸준히 해 볼 계획입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고, 바라는 소원 꼭 이루세요.

▲장요한(84년생, 이서면사무소)


↑↑ 김혜경
ⓒ 완주전주신문
=============================
“새해, 작은 계획들 실천하고 싶어”
-----------------------------
2019년은 제게는 참 아쉬움이 많은 해입니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하자’ 목표를 세웠지만, 요요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또 자격증도 여러 개 취득하려했는데, 귀찮다는 핑계로 필기 공부 한 번 제대로 못했습니다.

새해에는 실현 가능한 ‘작은 계획’들을 세우려 합니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하기를 비롯하여 자격증 취득하기’ 처럼 막연한 계획보다는 ‘월·수·금 1시간 유산소 운동’, ‘취득하고자하는 자격증 기출 문제 1월분 풀기’ 등으로 목표를 작게 나눠 실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인생의 여러 계획을 세울 때마다, 작게 나눠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것만 같던 큰 짐도, 덜어내고 나누다 보면 어느새 작은 짐이 돼 있을 테니까요. 아무쪼록 2020년 새해에는 목표한 작은 계획들을 하나하나 이루며, 좀 더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김혜경(96년생, 주식회사 아시아)


↑↑ 최옥현
ⓒ 완주전주신문
==========================
“한 층 더 행복한 완주가 되길”
--------------------------
2020년 경자년 희망 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완주전주신문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올해는 쥐띠 해 중에서도 아주 힘이 센 ‘흰쥐의 해’라고 합니다.

생존 적응력이 뛰어난 흰쥐처럼, 모든 분들이 올 한해, 건강하시고, 형편이 좀 더 나아져서 주름살을 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지난 1997년 8월 완주군에 발령 받아 공직에 헌신해온 지 벌써 23여 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결혼도 하고, 두 자녀를 낳고, 무탈하게 직장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는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의 힘찬 출발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새해에는 우리 완주군이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으뜸도시의 든든한 초석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10만 군민과 행정, 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치고, 한층 더 행복한 완주가 되길 기대합니다.

▲최옥현(72년생, 완주군청)


↑↑ 한혜영
ⓒ 완주전주신문
===============================
“사랑하는 사람 모두 무탈하게 보내길”
-------------------------------
새해가 밝았습니다. 31일에서 1일이 된다고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기분이 들어 설레입니다.

특히나, 쥐띠의 해가 다시 돌아왔다고 하니, 나이를 실감하게 되며, 그동안 버텨오느라 고생 많았다고 스스로 토닥여봅니다.

2019년에는 특히 정말 많은 일들이 나에게 있었는데요. 업무를 맡으며 목표로 삼았던 두 가지 일들(사회적기업 전국평가 1위, 마을공방 전국 우수사례 선정)이 다 이뤄졌고,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진학해서 잘 적응했기 때문입니다.

2020년에도 당연히 소망하는 일들이 있는데요. 업무적으로는 공유와 나눔의 문화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것, 개인적으로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하고 탈 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것입니다.

좀 더 욕심을 내자면 쥐띠답게 영특하고 부지런해졌으면 하고, 혼자보다는 가족, 동료와 함께 ‘일진일보’하고 싶습니다.

▲한혜영(84년생, 완주군청)
admin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최정호 시인, 2019 보훈 콘텐츠 공..
郡, 주민참여예산 우수지자체 선정
완주군의회, 내년도 예산 7064억460..
제6회 완주군수배 동호인 탁구대회 ..
전북의 하늘길, 새만금 국제공항 건..
완주군이 제안한 세입자 보호, 법으..
한국게임과학고, 기능성게임제작 경..
완주군의회, 이지바이오 비봉 돼지..
郡, 보건복지부 평가 잇따라 선정
“완주 곶감 맛보러 가 볼까?”

최신뉴스

읍면 지사협 위원장 신년 인사  
2020년 완주, 역사 정체성 강화·..  
첫 민선체육회장 선거인수 118명 ..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놓..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완주군, 서울 공공기숙사 입사생 ..  
완주 곶감 직거래 장터 가볼까?  
봉동읍, 나눔으로 풍성해진 새해  
郡, 재해예방사업 전국 3위 기록  
완주군선관위, 공직선거법 홍보에 ..  
郡, 신혼·난임부부 위한 지원 확..  
방연마스크 지원 지자체 늘어… 완..  
두세훈 도의원, 도민 교통편익 증..  
郡, 찾아가는 평생학습 희망배움터..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