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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윤 의원,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젊고 새로운 시각 가진 지방의회의 상 정립 앞장
“겸손한 자세로 군민만 바라보며 의정활동 매진”
2019년 07월 12일(금) 09:53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구이·상관·소양)이 지난 달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의정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정부·지자체·주민 간 원활한 상호협력과 소통을 추구하고, 지방자치단체 평가를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앞서 조직위는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자치단체 발전 공헌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그간의 활동을 토대로 세밀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의정대상에서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한 정종윤 완주군의회 의원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정종윤 의원은 지방의회의원 부문에서 전국 지방의회 의원 12명에 포함, ‘지방의회 의정대상’수상자로 결정돼, 이날 시상대에 올랐다.

관광경영 사업가, 대학교 겸임교수, 그리고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인 정종윤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는 보기 드문 인맥과 전문성을 갖춘 실력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초선임에도‘완주군민간위탁기관 전반에 관한 행정사무조사’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젊고 새로운 시각을 가진 지방의회의 상 정립에 열정을 쏟았던 점이 수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그간 군정질의,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관내 대표적인 관광정책인‘술 테마박물관’활성화 방안, 관내 향토기업 육성책 등을 제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이와함께 완주군의회 개원 이래 최초 의원연구단체인 ‘정책연구회’의 대표위원으로서 지역현안에 대한 공동연구, 정책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점도 한 몫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윤 의원은 “앞으로 더 잘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며 “경청하는 자세, 겸손한 자세로 오직 완주군민만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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