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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마을공동체, 생생마을 콘테스트 휩쓸어
구이 안덕마을·경천면 요동마을, 1·2위 차지 ‘기염’
안덕마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전북대표로 참가
2019년 07월 12일(금) 09:18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전북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1위와 2위를 모두 휩쓸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전라북도가 주최, 전북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한 ‘제6회 전북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완주군은 이번 콘테스트에 구이면 안덕마을(위원장 유영배)과 경천면 요동마을(위원장 전병화) 등 2개 마을이 참가했다.

구이면 안덕마을은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분야’에서 1위(최우수상)를 차지, 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오는 8월 28일 농림식품부가 주관해 열릴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 구이 안덕마을과 경천 요동마을이 전북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1·2위를 차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모악산 기슭에 자리 잡은 구이 안덕마을은 찜질방 운영을 시작으로, 치유와 힐링을 주제로 한 다양한 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왔다.

이를 통해 한 해 6만5000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유명하다.

‘경관·환경 분야’에서 2위(우수상)로 뽑혀 상금 2백만원을 확보한 경천면 요동마을은 천년고찰 화암사를 품에 안고 있다.

58가구 91명이 싱그랭이 에코빌 생태관광지 사업을 토대로 마을의 전통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지난 2010년부터 주민과 함께한 완주군의 마을사업이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까지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완주군의 마을공동체 정책이 완주만의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본다”고 격려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4년 제1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용진 도계마을(국무총리상)과 화산 상호마을(농림식품부 장관상)이, 2016년에는 구이 안덕마을(국무총리상)과 완주군(시군분야 장관상)이, 그리고 지난해에는 운주면 고산촌마을(장관상)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만끽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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