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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아동·청소년 참여정책 전국 ‘주목’
청소년의원 2명,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초청 참여
완주군의 다양한 아동·청소년 참여정책 소개 ‘눈길’
2019년 06월 07일(금) 09:02 [완주전주신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의 참여정책을 추진하려는 지방자치단체의 모델이 되고 있다.

지난달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완주군 청소년의원인 송여진·조하나 양이 초청됐다.

이들은 국무총리 산하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최한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민·관·학 협력의 선진적 모델인 완주군의 아동·청소년 참여정책을 소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초청 참여한 완주군 청소년의원인 송여진·조하나 양이 완주군의 다양한 아동·청소년 참여정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완주전주신문

‘지역사회에서 주인으로 살아가기’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 송여진 청소년의원(한별고1)은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해 실행되는 완주군 참여정책으로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아동참여예산사업, 아동친화도시 활동가 등 사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하나 청소년의원(고산고1)은 “2018년에 완주군청소년의회에서 제안한 사업이 올해 추진되는 과정을 보며 완주군에 사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아동·청소년이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완주군을 소개했다.

또한 조 의원은 완주군에서 실시한 제2회 아동권리영화제에서 제작된 영화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IDFA)에 출품됐고, 2개 작품이 시상 후보작으로 선정됐음을 알렸다.

이후 아동감독이 암스테르담을 직접 방문한 이야기까지 소개하면서 다른 참여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외에도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에서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까지 하는 운영 사례를 소개해 참석한 타지역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모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일에 관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는 민주사회로 가는 첫 걸음이다”며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이 자신과 관련된 일에 주도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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