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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호국전적지 웅치·이치 위상 세워야”
완주군, 민관 간담회 열고 협력체계 강화 다짐
전적지 위상 재정립 및 향후 사업방향 등 모색
2019년 06월 07일(금) 08:54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웅치·이치 전적지 위상의 재정립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기념물 제25, 26호인 웅치(소양면 신촌리)와 이치(운주면 산북리) 전적지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향후 사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 간담회를 가졌다.

웅치·이치 전투는 임진왜란 초기 관군과 의병이 호남방어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임진왜란 승리의 원동력이 된 전투다.

↑↑ 웅치·이치 전적지 위상의 재정립을 위해 열린 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이 협력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이날 간담회에는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회장 황병주)와 전라북도 및 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다.

기념사업회는 전적지의 옛길 복원, 청소년 역사교육, 웅치와 이치전투에 대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안했다.

전라북도 이영일 학예연구관은 “기념사업의 제안 사업들이 실현 가능토록 가장 근본적 목적인 호국 전적지의 사적화 고증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웅치·이치 전적지가 진안과 충남 금산 경계에 있어 단독사업의 한계가 있는 만큼 건설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지역 전체 간담회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웅치와 이치전적지의 위상 재정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민관 협력 활동들이 향후 웅치이치전적지의 사적화를 위한 반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은 웅치·이치전적지를 재조명하기 위해 민관 공동 협력으로 매장문화재조사, 홍보·교육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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