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12-06 오전 10:35: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경제/복지/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삼례문화예술촌, 밤에도 환하게 빛난다
郡, 해운대 야간경관 만든 ‘㈜더씨이드’와 업무협약 체결
야간관광 위한 경관조명 설계 및 구현기술 개발 시범사업
정체성 확립 및 관광경쟁력 강화… 체류형 공간으로 거듭
2019년 11월 15일(금) 10:26 [완주전주신문]
 
완주의 대표관광지로 손꼽히는 삼례문화예술촌에 야관경관이 더해져 밤에도 빛을 발한다.

지난 8일 완주군은 ㈜더씨이드와 ‘야간관광을 위한 경관조명 설계 및 구현기술 개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에 야간경관을 조성해 관광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융복합 관광서비스(R&D)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더씨이드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을 위한 경관조명 가이드라인을 도출한 후 이를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 적용하기 위해 공모사업비 1억2000여만원을 투자한다.

↑↑ 완주군과 (주)더씨이드가 삼례문화예술촌 야간 관광을 위한 경관조명 설계 등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완주군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공간이자 만경강 주변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고유의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공간 디자인 및 조명설계를 반영해 정체성을 확립하고 야간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삼례문화예술촌을 시작으로 비비정까지 지역문화와 자연경관이 만들어 낸 야간 풍경을 아름답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며 “아울러 야간관광(미디어 파사드, 문화예술공연, 야간개장 등) 개발에도 적극 나서 야간관광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술촌 일원을 전국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더씨이드는 산업디자인 전문회사로 2018년 융복합 관광서비스(R&D)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야간경관조명연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부산 해운대 수영강변 야간경관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2차년도 연구를 진행중이다. 완주군과는 ‘읽기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용역을 진행, 현재 완성단계에 있다.
김성오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서 혁신도시 콩쥐팥쥐도서관 개관
수소전기차 넥쏘, 관용차로 전격 도..
이한빈 선수, 완주 육상 기대주 ‘..
완주署 생활안전협의연합회, 11월 ..
완주형 커뮤니티 케어 모델 구축한..
걸어서 ‘완주’ 구석구석 돌아볼까
마음사랑병원 후원회, 사랑의 열매 ..
“소중한 성금 부탁드립니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식재료 생산..
“바쁜 영농철, 마을 공동급식 먹어..

최신뉴스

“완주군의 연말연시, 나눔으로 후..  
전국 최고 수준 갖춘 도시 인정  
헬기운항 반대 주민대책위, 끝까지..  
완주군, 연초박 반입업체 현장조사..  
박성일 군수, 국가예산 확보에 총..  
(사진기사) 전북현대모터스FC, K리..  
郡, 주거복지 실현 공로 국무총리..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노인재능..  
한국게임과학고, 기능성게임제작 ..  
郡-원광보건대-익산시 일자리창출 ..  
완주군선관위, 공직선거법 안내  
완주군보건소 정귀란씨, 첫 개인전..  
완주군이 제안한 세입자 보호, 법..  
박성일 군수 “연말연시 공직기강 ..  
최정호 시인, 2019 보훈 콘텐츠 공..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