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20-07-03 오전 10:16: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예술/교육/체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술인창작지원사업 결과전시주간 진행
완주문화재단, 누에아트홀에서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전시·공연·출간기념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마련
2019년 11월 15일(금) 10:17 [완주전주신문]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2019 예술인창작지원사업(이하 창작지원사업)’의 ‘결과전시주간’을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에서 진행한다.

이에 따라 전시와 공연, 출간기념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결과전시주간은 시각예술장르 4명의 예술가 김성석(조각), 이우엽(도예), 최현(회화), 황재남(사진)과 문학출판분야의 이정지, 최섬의 책에 실린 원화를 만나볼 수 있다.

20년 동안 철을 만져온 김성석 작가는 우리네 속담을 위트있게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품을, 이우엽 작가는 전통술과 관련된 생활자기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이번 전시에 풀어냈다.

또 완주의 자연에서 난 나뭇잎, 낙엽을 채색도구로 사용하는 최현 작가는 생명을 다하고 떨어진 낙엽들이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그리며 존재의 이유에 대해 말하고, 황재남 작가는 완주의 100경을 오롯이 담은 사진을 함께 전시한다.

이와 함께 고향을 그리는 왕할머니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의 원화(그림, 이유정)와 삼례딸기의 여행기를 담은 최섬 작가의 동화책 원화도 처음으로 소개한다.

전시 외에도 지난 7일에는 손안나의 ‘완주를 걷다, 골목을 걷다’ 출간기념회가 펼쳐졌으며, 9일에는 하나로예술단의 ‘우리가 걸어온 길’ 공연도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오는 16일에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완주예술가의 작품을 국악으로 풀어낸 The Art Spot Series ‘완주(完州)를 완주(完走)하다’가 관람객을 맞이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마련돼 있다.

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예술인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올해도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예술하기 좋은 완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이번 결과전시주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063-262-3955) 홈페이지(www.w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오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선제적 방역 이름 떨친 완주군, 또 ..
(사진기사) 낮 기온이 30도 육박… ..
화산농협 김종채 조합장, ‘자랑스..
제251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
스마트한 완주, 4차 산업혁명 혜택 ..
(사진기사) 지금 완주군 들녘은 모..
郡, 골목상권 살리기 ‘디테일 행정..
6년 연속 최우수 완주군, ‘공약이..
박성일 군수, 국가예산 확보 전력투..
郡, ‘슬기로운 ○○생활’ 아이디..

최신뉴스

“세상에 태어나 사람답게 살다 돌..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마침내 ‘첫 ..  
郡, ‘현장’·‘현물’·‘현실’..  
완주군, 농기계 사전예약 임대 도..  
“주민들과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  
(사진기사)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  
郡, 올 여름 폭염·장마 피해 예방..  
“실효성 없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완주군, “미세먼지 줄이자” 저녹..  
이서면, 주민편익 위해 발 벗고 나..  
완주군, 청년 사업장 지원 본격  
꿈드래장애인협회, 범죄피해자 기..  
(사진기사) 4대대 소속 여성예비군..  
제8대 완주군의회 전반기 성과  
한국게임과학고, 한국직업능력개발..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