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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개최 서막 열었다
아태마스터스대회 개최도시 공식 서명으로 자격 확보
IMGA-전북도, 책임·의무 다하는 공동 협력사항 담아
2019년 11월 08일(금) 10:14 [완주전주신문]
 
전라북도는 지난 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마스터스대회 승인기관인 국제마스터스게임협회(이하 ‘IMGA’) 카이 홀름(Kai HOlM)회장,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개최도시에 대한 계약에 서명했다.

앞서 지난 10월 1일(현지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전라북도를 2022 제2회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개최지로 확정, 차기개최지로서 깃발을 인수받았으며, 이날 개최도시 계약에 공식적으로 서명함으로써 IMGA와 전라북도는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와 관련된 책임있는 파트너로서 2022년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를 조직하고 개최할 책임을 갖게 되었다.

IMGA와 전라북도와 공식서명한 개최도시 서약의 주요내용은 △대회 승인기관인 IMGA는 대회개최지 전라북도에게 2022년 제2회 아태마스터스대회 준비 위임 △IMGA의 독점권(공식로고, 마스코트 사용 등)에 대한 사용권리 양도 등 기관간의 책임과 의무 및 공동 협력사항 등을 담았다.

↑↑ 송하진 도지사와 카이 홀름 국제마스터스게임협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명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아울러 개최도시인 전라북도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책임과 의무 △‘마스터스 생활스포츠 운동’에 대한 장기적인 이해 증진 △숙박, 교통, 환경보호, 안전, 비자, 도핑 등 IMGA지침 준수 등을 담았으며, 양측은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13,000여명 규모 중 해외 참가선수가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참가선수 확보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송하진 도지사는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으며, 밖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포츠인들의 우정과 연대를 확산하는 세계 화합의 장으로 안으로는 도민의 기상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며 이후 대회성공개최의 핵심인 다수의 국내·외 참가선수 확보를 위한 홍보활동에 전념할 계획임을 표명하였다.
김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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