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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테니스 전국대회 잇달아 유치
제9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테니스대회 개최
완주 숙박업소·음식점 이용… 지역경제에 활력
2019년 09월 06일(금) 10:23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잇달아 전국 규모의 테니스대회를 유치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지난 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완주테니스장에서 17개 시·도 선수단 및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대통령기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서 전국 시·도에서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완주군의 이번 대회 유치 배경에는 지난해 개장한 완주테니스장이 가진 여러 강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완주군이 잇달아 전국 규모의 테니스대회를 유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은 ‘제9회 대통령기 생활체육 전국 테니스대회’ 기념식 후 참석 내빈들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실제 완주테니스장은 국제규격을 갖춘 16면의 실외 코트와 넓은 주차장, 대회 진행상황을 한눈에 지켜 볼 수 있는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테니스코트가 분지형태여서 바람의 영향을 덜 받고, 네트 주변 휀스가 낮아 경기를 관람하는데 편리하다는 등의 이유로 관계자들 사이에 대회 개최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개장된 이래, 우수한 시설과 대회 운영 능력이 입증되면서 전국체전 등 전국 대회 3회와 전북협회장배 테니스 대회를 비롯한 전북 대회 역시 세 차례 치러냈다.

이렇듯 굵직굵직한 전국대회와 각종 동호인 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완주군 위상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무엇보다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 역시 선수단 1200여명이 1박 2일간 봉동·용진읍 등 경기장 인근 지역은 물론 이서혁신도시 내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을 이용하면서 매출에도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문명기 체육공원과장은 “대한민국 최고 권위 대회인 대통령배 전국대회를 우리 완주군에서 치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 많은 대회 유치를 통해 완주 스포츠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고, 더불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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