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2-22 오전 10:15: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두세훈 도의원, 더민주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법조인 출신으로서 실력 유감없이 발휘 ‘임명 배경’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맡겨진 역할 충실히 수행”
2019년 02월 01일(금) 10:10 [완주전주신문]
 
전북도의회 두세훈 의원(완주2, 행정자치위 부위원장)이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 두세훈 도의원
ⓒ 완주전주신문
두 의원의 이번 민주당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배경에는 지난 해 도의원 당선 이후,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법조인 출신으로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등 돋보이는 의정활동이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두 의원은 지난해 도의회 행정감사에서 대한관광리무진 소송과 관련, 전라북도의 직무태만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두 의원은 완주군 개업1호 변호사로도 활동하면서 완주군 법원 설립을 준비하는 등 완주군민의 법률서비스 향상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당시 문재인 후보 법률인권특보,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 소상공인법률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맡으면서 능력을 검증받았다.

뿐만 아니라 완주군 보훈회관 건축비 예산 도비 5억원을 확보하고, 전라북도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 기관장의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을 위한 인사청문T/F팀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북개발공사 등 5개 기관 대상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세훈 도의원은 “국민이 억울한 일을 당할 때 국민의 벗이 되고, 국민의 말을 경청하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두 의원은 봉동초, 완주중, 전라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완주군 13개 읍·면 마을변호사, 전북지방노동위원회 권리구제업무 대리인을 역임했으며, 현재 봉서초등학교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위원장, 전라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제연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郡 이경희 농촌지도사, 기술사 3관..
송호림 제27대 완주경찰서장 취임
새해맞이 경로당 방문·주민소통간..
유희태 전 기업은행부행장, 더민주..
황호년 이장, 郡이장연합회장 선출 ..
농업인 월급제 7개 품목 확대 시행
완주군, 긴급복지지원대상자 지원 ..
“투명한 우산처럼 맑고 공명한 선..
郡, 상수도 요금 16년 만에 인상
완주군,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

최신뉴스

“‘완전한 완주, 안전한 완주’ ..  
북한에서 완주 딸기 맛 볼 수 있을..  
일부 농협 비위 의혹, 지역사회 충..  
완주군,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  
郡, 출산·사고 농가에 도우미 지..  
(사진기사) 봄이 성큼 다가와… 농..  
완주군, 재정 신속집행으로 경제 ..  
“아파트공동체 활동이 이웃 신뢰 ..  
송지용 도의원, 道 조직관리위원회..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  
완주군, 지적재조사사업 본격화  
상관면 도시재생사업 준비 ‘착착..  
경천면 “올해도 따뜻한 나눔 계속..  
문재인 정부, ‘완주 먹거리정책’..  
두세훈 도의원, 이해찬 당 대표 만..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