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4-19 오전 10:29: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경제/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완주군,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더욱 강화한다
취약계층 아동들의 심리치료 및 가족상담 등 강화
기초학습 지원·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
2019년 02월 01일(금) 10:06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를 강화한다.

지난 23일 군은 지난해 드림스타트 사업점검 및 만족도 조사(아동·양육자 대상) 결과를 반영해 심리치료 서비스, 가족상담 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조사에서는 접근성이 용이한 서비스 연계기관 발굴, 심리치료서비스가 필요한 아동 집중 지원, 원거리거주 아동 기초학습 지원 강화, 아동 발달단계에 따른 부모교육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은 이를 반영해 올해 완주스포츠클럽(대표 이일재) 주말 프로그램(6종) 무료이용, 줌마뜨레(대표 성수정), 마더쿠키(대표 강정래) 후원을 통한 생일축하케이크 지원 등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 완주군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심리치료 등 통합사례관리 강화에 나선다. 사진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생생과학교실 운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또한,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원거리에 거주하는 영유아·학령기 아동에게 학습지를 지원하고, 지역 대학교 학생들을 멘토로 한 그룹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방면으로 아동의 욕구(문제)에 맞는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가족상담과 함께 아동의 발달단계에 따른 소그룹 부모교육도 실시해 아동과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후원처를 발굴해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총 7900여 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연계했으며 올해도 그 보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굿네이버스와 현대자동차전주공장노사가 함께한 청소년여아·위기가정 키트를 후원받아 32명의 아동에게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과 미래재단에서 진행한 2019년 폴 얀센 장학기금 대상자로 드림스타트 아동이 선정되기도 했다.

이계임 행정복지국장은 “올해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를 통해 작지만 큰 가치를 실현해가며, 더 많은 아동과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오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박성일 군수, 문화정책 공약 높이 ..
완주군체육회, 2019년 정기 대의원..
郡, 농촌주택개량·빈집정비사업 추..
고산면, 통합사례관리로 맞춤형복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이제 일..
완주군, 주택에 소형태양광 보급지..
“완주군 학생들 위해 통학택시가 ..
‘제54회 완주군민대상’ 후보자 접..
100년 전 독립의 함성 울려퍼졌다!
郡,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최신뉴스

“1004 섬 신안, 형형색색 유럽풍 ..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 실..  
독감환자 급증… 완주군 내 학교 ..  
‘안전한 완주’ 불법 주정차 근절  
완주중 배드민턴, 잇달아 전국대회..  
(사진기사) 세월호 5주기… “그 ..  
준공 앞둔 ‘삼례 하리교’, 교통..  
이종준 봉동읍주민자치위원장, 매..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기간..  
완주군, 행정에 전문성 불어 넣는..  
완주군, 재해위험저수지 정비한다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전해진 감..  
(사진기사) 상관면 해피 산우회, ..  
행안부, 경기도의 5급 승진후보자 ..  
두세훈 도의원, 소방공무원의 국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