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4-19 오전 10:29: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경제/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완주군, 공유경제 정책 발굴 박차
학술연구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공유경제 활성화에 주력
추진상황·분석결과 공유… 현장의견 청취 및 문제점 보완
2019년 02월 01일(금) 09:36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공유경제 정책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최근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일 군수를 비롯한 완주군의회 의원, 강평석 공동체활력과장, 유관부서 실무팀장, 공유기업대표, 중간지원조직,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경제 정책 발굴, 학술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각계각층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문제점 등을 보완한 ‘공유경제 정책 발굴 프로젝트’의 추진상황과 연구과제 분석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자로 나선 용역수행기관 SCG직무전문성 연구소(대표 고영)는 지역의 경제조직, 인구분포도, 행정구조 환경 등 기초 자원분석을 토대로 Swot기법 4가지 영역(강점, 약점, 기회, 위협)을 극복하는 선순환 지역 공유경제 성공요소와 새로운 공유경제의 발전방향성을 단계별(정착-제도-확장)로 제시했다.

↑↑ 완주군이 공유경제 정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공유경제 정책발굴 학술연구용역 완료보고회 모습.
ⓒ 완주전주신문

또한, 귀농귀촌인 정착과정 12단계 모델을 재분석한 귀농형, 귀촌형, 창업형, 생활형 4개 분야 20개 신규 과제개발과 주민참여 편의성, 경제적 가치창출, 일자리 창출효과 등 종합평가를 통해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한편 중앙부처별 국가공모 사업의 정보수집, 경향분석 등 논리개발을 통한 매칭사업을 제안했다.

완주군은 이번에 마련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부처별 공모사업에 대비하고 사회적경제의 주안점을 둔 공유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해 11월 7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2월 1일 주민참여형 공유 경제 아이디어 개발 워크숍, 12월 21일 전문가 심층토론 중간보고회를 여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에 심혈을 쏟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유경제는 이 시대에 요청되는 아주 중요한 정책과제로 민선7기 주요 공약사항으로 내걸었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용성 있는 공유정책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오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박성일 군수, 문화정책 공약 높이 ..
완주군체육회, 2019년 정기 대의원..
郡, 농촌주택개량·빈집정비사업 추..
고산면, 통합사례관리로 맞춤형복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이제 일..
완주군, 주택에 소형태양광 보급지..
“완주군 학생들 위해 통학택시가 ..
‘제54회 완주군민대상’ 후보자 접..
100년 전 독립의 함성 울려퍼졌다!
郡,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최신뉴스

“1004 섬 신안, 형형색색 유럽풍 ..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 실..  
독감환자 급증… 완주군 내 학교 ..  
‘안전한 완주’ 불법 주정차 근절  
완주중 배드민턴, 잇달아 전국대회..  
(사진기사) 세월호 5주기… “그 ..  
준공 앞둔 ‘삼례 하리교’, 교통..  
이종준 봉동읍주민자치위원장, 매..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기간..  
완주군, 행정에 전문성 불어 넣는..  
완주군, 재해위험저수지 정비한다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전해진 감..  
(사진기사) 상관면 해피 산우회, ..  
행안부, 경기도의 5급 승진후보자 ..  
두세훈 도의원, 소방공무원의 국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