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3-22 오전 10:10:3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경제/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9년 기해년(己亥年), 부귀영화 누리시길~
2019년 01월 11일(금) 10:27 [완주전주신문]
 

ⓒ 완주전주신문

-------------------------------------------------------
▲작품명:부귀영화 富貴榮華 24.8×36.5㎝ acrylic on canvas 2019
-------------------------------------------------------
모란(牡丹)이라는 꽃 이름은 꽃 색이 붉기 때문에 란(丹)이라 했고, 종자를 생산하지만 굵은 뿌리위에서 새싹이 돋아나므로 수컷의 형상이라 모(牡)자를 붙였다.

예로부터 부귀영화의 상징으로 부귀화(富貴花)라고도 한다. 꽃 중의 꽃이라는 모란은 색이 화려해 그림의 소재로 자주 표현하며, 특히 민화의 책거리 그림에 자주 표현된다.

높은 신분의 옷에는 모란무늬가 빠지지 않았으며, 궁중에서도 모란 병풍은 필수품 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모란꽃이 사랑받는 이유는 화려한 꽃 속에 숨은 의미 때문일 것이다.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띠 해 기해년(己亥年)은 풍요와 행운의 의미를 담고 있다.

송지호 작가는 2019년도 기해년에 완주군민 모두 황금돼지와 모란꽃의 화려함속에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했다.


ⓒ 완주전주신문
====================================
/작가 : 송지호 宋志鎬 Song, ji-Ho
====================================
◆원광대학교 한국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현)한국미술협회, 환경미술협회, 전업미술가협회, 원묵회, 한국화대전추천작가, 전라북도미술대전초대작가, 전국춘향미술대전추천작가, 우진문화재단 청년작가
◆개인전 20여회 및 아트페어 6회 ◆작품소장처:남아공대사관, 전북도립미술관,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북도청, 누벨백미술관 ◆드라마:MBC 왔다 장보리 작품협찬
◆주소 : 전북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렉시안 아파트 106/1204
◆전화 : 063) 263-6915 / 010-2656-6915
◆jihoart@hanmail.net.
◆http//blog.naver.com/jihoart
원제연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완주군,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
완주군,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
완주군 인사 (2019년 1월 28일자)
일부 농협 비위 의혹, 지역사회 충..
마더쿠키·줌마뜨레, 완주 아동 위..
조합장선거 2주 앞으로… 본격 선거..
“조합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세훈 도의원, 더민주 중앙당 법률..
고산농협 현 조합장 친인척, 대금 ..
축산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추진

최신뉴스

“맡겨진 소임 다하기 위해 모든 ..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막 내려  
“소통과 화합을 통해 조합의 발전..  
하이트진로, 맥주 신제품 ‘테라’..  
郡, 전기자동차·이륜차 보급사업 ..  
완주군,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기..  
아파트르네상스, 공동체 형성 효과..  
완주군, 주택에 소형태양광 보급지..  
완주여성새일센터, 취약계층 여성 ..  
완주군, 우량종묘 보급해 농가소득..  
완주군,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화산면, 제9기 주민자치위원 24명 ..  
(사진기사) 완주署 봉동파출소, 범..  
힐링·문화·사람 중심 도시로 거..  
경천면, 17개 기관과 복지안전망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