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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새농민회, 송년의 밤 행사 개최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에 성금 200만원 쾌척
이기성 회장, “도시와 농촌의 희망등대 될 것”
2018년 12월 06일(목) 17:29 [완주전주신문]
 
무술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가운데 전주완주 새농민회(회장 이기성)는 지난 3일 전주 효자동의 한 음식점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기해년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새농민회는 지난 1966년부터 농협중앙회에서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에 주는 새농민상(像)을 수상한 농업인들의 모임이다.

↑↑ 전주완주새농민회 이기성 회장(우측)이 사회소통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현재 전주완주 새농민회는 68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전라북도에 100만원 상당의 쌀 기증, 장학금 수여 등 농촌발전과 지역봉사, 인재양성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소통기금 전달식과 겸해 열린 이날 송년회는 전주완주 새농민회 이기성회장과 회원, 정현주 전북지역본부 농촌지원팀 차장, 신용남 전주시 친환경농업과장,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임원, 완주 관내 농협 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김종천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성금 기탁식,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전주완주 새농민회는 매년 지원했던 장학금 대신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완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1111사회소통기금에 성금 200만원을 쾌척했다.

이기성 회장은 “농촌발전과 지역봉사를 위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일념통천의 신념으로 임해온 새농민회원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면서 “정신문화의 뿌리인 농촌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전주완주 새농민회가 우리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오늘 송년회를 계기로 기해년 새해에도 완주와 전주, 도시와 농촌의 희망 등대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내빈 축사를 끝으로 1부 행사가 막을 내리고, 이어 준비된 만찬을 나누며 전주완주 새농민회원들과 참석자들은 한 해를 돌아보고 기해년 새해 화합과 발전을 다함께 기원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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