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5-17 오전 10:23: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경제/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완주의 로컬푸드를 배우러 왔어요”
에티오피아 농업관련 고위직, 로컬푸드 가공센터 방문
역할과 시스템 청취·시설 견학… 가공시스템에 관심
2019년 05월 10일(금) 10:01 [완주전주신문]
 
아프리카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가 완주군의 로컬푸드를 배우러 왔다.

지난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농업관련 고위직 관리자 6명이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재)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의 에티오피아 곡물가공식품 제조기술 전수사업 초청연수 사업 일환으로 로컬푸드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완주군을 찾았다.

방문단은 농산품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찾아 가공센터의 역할과 로컬가공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에티오피아 농업관련 고위직 방문단이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방문, 견학 등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에티오피아 농업연구청장, 농업연구센터장, 농업연구센터 책임연구원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농민가공과 로컬푸드 가공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농민가공기술 교육프로그램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가공식품 생산 절차와 안전관리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에티오피아 농업자원부 특별고문(전 장관)은 “완주군 로컬푸드 시스템을 통해 완주군 농민들이 수익을 내는 모습이 부럽다”며 “에티오피아에서도 완주군 로컬푸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농업정책 개발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로컬푸드 가공시스템을 통해 농민가공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며 “완주군 로컬푸드 가공시스템이 에티오피아에도 정책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오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준공 앞둔 ‘삼례 하리교’, 교통난..
두세훈 도의원, 소방공무원의 국가..
행안부, 경기도의 5급 승진후보자 ..
형편 어려운 장애인에 부과된 과태..
이종준 봉동읍주민자치위원장, 매년..
郡, 사회적경제로 일자리 창출 박차
독감환자 급증… 완주군 내 학교 ‘..
“군민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완주중 배드민턴, 잇달아 전국대회 ..
‘안전한 완주’ 불법 주정차 근절

최신뉴스

“완주군, 가정을 위해 특별한 5월..  
“10만 완주군민 하나가 되다”  
전북도민체전 폐막… 郡, 군부 3위..  
“이제는 민원상담도 ‘카카오톡’..  
“부모님 연락이 안 될 땐 1811-69..  
(사진기사) 연일 30도 육박… 무더..  
郡,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등..  
“함께 하는 가치를 배우며, 나를 ..  
완주군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시..  
삼례생활문화센터, 2기 정규강좌 ..  
“쓱쓱싹싹 손 깨끗이 잘 씻을 거..  
“이서 주민 우롱한 헬기 항공노선..  
송지용 도의원, 새만금 잼버리대회..  
용진읍 윤강회, 환경정화 활동 펼..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