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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道당 청년위발대식 개최
두세훈 위원장, 본격 활동에 돌입
“청년정책 실현위해 최선 다할 터”
2019년 05월 10일(금) 09:48 [완주전주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안호영 국회의원) 청년위원회(위원장 두세훈 도의원, 완주2)가 지난 2일 발대식을 갖고,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전주교육대학교 김서종홀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은 안호영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김춘진 전 3선 국회의원,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도당 상임위원장, 청년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회 발대식에서 두세훈 위원장의 개회사 모습.
ⓒ 완주전주신문
두세훈 청년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자신이 고시공부를 장기간 한 탓에 결혼, 출산, 주거 등을 포기한다는 N포세대를 경험하고, 30대 초반에 고시공부를 하던 중 부모님이 아들을 아끼는 마음에 새로운 삶을 찾으라며 학비 지원을 중단했던 개인사를 밝혔다.

이어 당시 통장에 남은 돈은 7만원을 보며, 생계를 위해 다음날 새벽 막노동을 했던 지난 날을 회고하며,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생각으로, 국가가 도와주지 않는 것에 원망하지 않았었다”고 말했다.

두 위원장은 또 “지금은 사회구조적으로 청년들이 고통당하는 시대라며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와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대한민국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청년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북도당 청년위원회가 청년이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꿈과 열정을 청년 정책으로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청년과 함께 하겠다”고 역설했다.

격려차 참석한 안호영 도당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정치 개혁을 위해서는 청년의 힘이 가장 절실한 상황인 만큼 경제와 민생, 평화와 번영을 지켜 나가는 전북도당의 청년당원 동지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당 청년위원회는 연대와 단결을 통해 청년을 위한 정책입안과 청년정치인 육성을 통해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의 압도적 승리를 목표로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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