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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미래 100년, ‘챌린지 100℃’가 이끈다!
공직자 80명으로 구성… 발대식 갖고, 힘찬 첫 발 내디뎌
정책연구 활성화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군정에 새바람
2019년 05월 03일(금) 10:26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공직자들의 정책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가 지난 달 23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완주 챌린지 100℃’는 완주군의 100년 미래를 대비하는 핵심인재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년 이내 신규공직자와 멘토 역할을 하게 될 6~7급 직원들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이다.

완주군은 지난 달 12일부터 18일까지 완주 챌린지 100℃ 참여자를 자율적으로 모집, 뜨거운 호응 속에 총 80명의 직원을 선정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군 주요간부들이 참석해 참여자들의 포부를 공유했다.

향후 군은 실질적인 연구 활동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이달부터 매월 2회 ‘완주 챌린지 100℃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다.

↑↑ 완주군 공직자들의 정책연구 모임인 ‘완주 챌린지 100℃’가 발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창의행정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완주군은 향후 전문가 정책자문과 역량강화 특강, 연구활동비 지원, 벤치마킹 여비 지원 등으로 실질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이 내놓은 아이디어와 정책을 군정에 접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신규 공직자들의 틀에 박히지 않은 신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군정에 새 바람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신규 공직자들이 완주군의 새로운 100년을 다짐하고 함께 열어갈 수 있는 핵심인재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완주 챌린지 100℃’ 이외에도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완주숙(宿)’도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완주숙(宿)은 정책연구모임과 신규 공직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5회 운영할 예정이며 희망제작소와 관련 부서 공조를 통해 주민중심의 정책설계 방법에 대한 밀도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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