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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윤 의원, 5분 자유발언 ‘주목’
“향토기업 살리기에 민·관·정 모두 함께 나설 것”당부
2019년 05월 03일(금) 09:57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상관·소양·구이)은 지난 달 25일 제2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완주경제의 핵심인 관내 향토기업 살리기에 민·관·정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 및 지속성장 가능한 건강한 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한 향토기업과의 윈윈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 정종윤 군의원
ⓒ 완주전주신문
최근 국내·외적인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오랜 세월 그 지역에 터를 잡고 지역경제를 이끌어온 향토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

정 의원은 “하이트 진로를 비롯한 관내 향토기업의 사회적 공헌과 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지역성장 기여에도 불구하고, 신규 이전 및 설립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만 치우쳐있는 경제 지원책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어 “실제 하이트 진로는 지난 1989년 완주군 용진에 터를 내리고 완주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지난 2017년 매각설이 나돌 만큼 힘든 여건에서도 500여명의 직원들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다는 기업윤리와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최근 들어 신제품 ‘테라(TERRA)’를 출시하고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으면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만큼 이제는 민·관·정 모두가 내 지역 기업에 관심을 가져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정종윤 의원은 인근 지역의 향토기업 육성책으로, 전라남도 ‘위드(with) 보해 프로젝트’와 대전광역시의 ‘성심당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윈윈전략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하이트 진로를 비롯한 완주군 관내 향토기업들이 내실 있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완주군에서도 주춧돌 역할을 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5분 발언을 마무리하면서 정 의원은 ‘내 고장 상품 사주기 운동’ 및 ‘관내 향토기업을 비롯한 기존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에 의회차원의 노력도 약속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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