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5-17 오전 10:23: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사람들/읍면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희용 제5대 완주군 4-H본부장 취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0여명 참석 축하
“후진 양성과 회원 상호간 소통·교육 최선” 밝혀
2019년 03월 08일(금) 09:28 [완주전주신문]
 
오희용씨가 사단법인 완주군4-H본부 제5대 본부장으로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사)완주군 4-H본부는 지난 달 26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채함석 전북도4H본부장, 각 기관·사회단체장들과 4H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서약제창, 시상식, 취임사, 축사, 격려사순으로 취임식을 개최했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완주군 4-H본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정숙 수석부회장이 표창패를, 진창봉 부회장·이영례 여성이사·유영숙 삼례읍 부회장·김경숙 삼례읍 총무가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 제5대 완주군 4-H 본부장에 오희용씨가 취임했다. 사진은 취임식을 마친 뒤 참석 내빈 및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이어 신임 오희용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후진양성 △15만 자족도시 건설 및 농토피아 완주 건설 견인 △회원 영입 및 상호간 소통·교육 훈련 매진 등 세 가지를 목표로 삼고, 임기 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후진양성에 있어 시대변화에 맞춰 본회 발전에 동력이 되는 학생4, 청년4H, 지도교사협의회 등에 지원과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또한 15만 자족도시 건설과 농토피아 완주건설 견인을 위해 역사와 전통이 깊은 4H본부가 대표적 학습단체로서 앞장설 것도 선언했다.

이와함께 앞선 두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회원영입은 물론 소통과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취임식은 4-H노래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 됐으며, 이어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한편 제5대 임원은 △오희용 본부장(봉동읍) △이정숙 수석부회장(삼례읍) △진창봉 부회장(운주면) △정택 부회장(경천면) △이승용 부회장(고산면) △이용현 부회장(비봉면) △김영기 사무국장(삼례읍) △김용택 감사(봉동읍) △국중필 감사(화산면) 등이다.
원제연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완주전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완주전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완주전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준공 앞둔 ‘삼례 하리교’, 교통난..
두세훈 도의원, 소방공무원의 국가..
행안부, 경기도의 5급 승진후보자 ..
형편 어려운 장애인에 부과된 과태..
郡, 사회적경제로 일자리 창출 박차
이종준 봉동읍주민자치위원장, 매년..
독감환자 급증… 완주군 내 학교 ‘..
‘안전한 완주’ 불법 주정차 근절
“군민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완주중 배드민턴, 잇달아 전국대회 ..

최신뉴스

“완주군, 가정을 위해 특별한 5월..  
“10만 완주군민 하나가 되다”  
전북도민체전 폐막… 郡, 군부 3위..  
“이제는 민원상담도 ‘카카오톡’..  
“부모님 연락이 안 될 땐 1811-69..  
(사진기사) 연일 30도 육박… 무더..  
郡,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등..  
“함께 하는 가치를 배우며, 나를 ..  
완주군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시..  
삼례생활문화센터, 2기 정규강좌 ..  
“쓱쓱싹싹 손 깨끗이 잘 씻을 거..  
“이서 주민 우롱한 헬기 항공노선..  
송지용 도의원, 새만금 잼버리대회..  
용진읍 윤강회, 환경정화 활동 펼..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