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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마침내 ‘첫 삽’
용흥리 지상 3층 규모로 신축… 2022년 4월 완공 예정
주민 중심의 공간 역할…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대
2020년 07월 03일(금) 10:11 [완주전주신문]
 
용진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용진읍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이 지난 달 26일 오전 11시 용흥리 건립현장에서 개최됐다.

용흥리 819번지 일원에 자리할 행정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128억원이 투입, 11,146㎡부지에 연면적 2,990㎡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된다.

지상 1층에는 민원실과 용진읍 보건지소가, 지상 2층에는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및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서고, 지상 3층에는 대회의실, 다목적실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오는 2022년 4월 완공 예정이다.

↑↑ 용진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용진읍행정복지센터가 건립된다. 사진은 기공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용진읍은 완주군청사가 소재하고 있는 수도로서,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자족도시 완주의 큰 동력이 되고 있다.

하지만 올해로 34년이나 된 낡은 행정복지센터를 사용하고 있어, 복지·문화·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웠다.

이에 주민들의 복지공간 확충을 위한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내걸고, 지난 2015년 5월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건립을 본격화 했다.

특히 행정복지센터가 건립되면 용진읍은 완주군청과 함께 새로운 행정서비스의 중심이 되고, ‘대한민국 으뜸 행복도시 완주시’로 비상하는 데 중요한 날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기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박성일 완주군수과 최등원 의장, 박숙자 완주교육장, 사회단체장외에 주민들은 아쉽지만 감염병 확산 방지 차원에서 이장으로 제한하는 등 참석인원을 80여명으로 최소화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에서 박성일 군수는 “용진읍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센터 건립 첫 삽을 뜨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의견을 수렴한 합리적인 공간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중심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원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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