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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농산물 사용업소 확대한다
생산자 소득창출 및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
완주군, 내달 중 공고·접수 후 최종심사 예정
2019년 05월 24일(금) 10:17 [완주전주신문]
 
완주군이 관내 농산물을 사용하는 외식업소 확대에 나섰다.

지난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농산물 사용 업소 지정은 완주의 농산물을 일정비율 이상 사용하는 외식업소를 지정하는 것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생산자의 소득창출과 소비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조성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현재 총 9개소가 지정됐다.

군은 이들 업소에 대해 지정서 현판을 만들어 전달하고 물통, 티슈통 등 홍보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군은 이를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지정업소에 대한 사후관리 평가와 추진관련 사항을 심의해 올해도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완주농산물을 확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우선 내달 중 공고와 신청서를 접수하고 7~8월에는 외식업 전문컨설턴트가 방문해 음식의 맛과 메뉴, 경영 등 업소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9월에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10월에는 심의위원회의 열어 최종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완주지역농산물을 적극 애용해 지역농민과 상생 발전하겠다”며 “완주 농산물 사용업소 지정이 지역발전의 디딤돌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농산물 사용업소로 지정된 곳은 삼례읍의 새참수레 2호점·송우즉석순두부, 용진읍의 초포가든, 고산면의 고산미소판매장·한양회관, 소양면의 대흥전통순두부·황금연못, 구이면의 로컬푸드해피스테이션, 동상면 곰바위산장 등 9개소다.
김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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