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9-07-19 오전 10:19:3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19-07-19 오전 08:53:56 |
출력 :
대문 밖 너른 마당(243회-통합 648회) : 현대판 양반 마을
“해마다 전북 떠나는 청년 약 1만여 인 안팎. 특히 20대 타지로 빠져나가는 비율 가장 높아 대책 마련 시급(2019. 6. 3. 전북일보)”. 이 기사 본 도민마다 참담함에 고..
[ 2019년 07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2회-통합 647회) : 동서남북, 방향 감각
‘3대 적선(積善)해야 남향집 짓고 산다.’했으며, 떠도는 신세 ‘동가숙(東家宿)·서가식(西家食)’. 죽으면 ‘북망산(北邙山)에 간다.’고 보았다. 우리민족과 군민은 이..
[ 2019년 07월 1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1회-통합 646회) : 항일무장투쟁 김춘배 의사 옥사(獄死)?
완주 삼례제일교회 1903년 3월 5일 서신리에 초가 3칸을 사 창립예배 때 교인 17명, 관리목사 마로덕(미국인), 영수(領袖) 장경태, 집사 정창신이었다. 교회사 서문 성산(..
[ 2019년 07월 0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0회-통합 645회) : 고산초등학교(高山初等學校) 110년
<고산봉양학교>→<고산보통학교>→<고산심상소학교>→<고산공립국민학교>→<고산국민학교>→≪고산초등학교≫ 여러 이름으로 오늘에 이르며, 완주 최초 학교이다. ‘봉양학..
[ 2019년 06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9회-통합 644회) : 소양면의 숨겨진 자랑거리
“이번 설에 마을 어른께 세배(歲拜)다녔습니다. 소양 명덕리 명덕마을… 40호 정도 되는데 매년 다니고 있습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저희 형제 말고 많은 사람들이 세배..
[ 2019년 06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8회-통합 643회) : 박성일 완주군수 전
완주군수 1차 임기 4년에 이어, 2차 들어 벌써 한 해, 도합 5년입니다. 그전에도 고향 잊은 적 있겠습니까? 시골 동향인으로 아껴줌은 당연한 도리이지요. ‘아낀다.’함은..
[ 2019년 06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7회-통합 642회) : ‘암야의 총소리’ 읽을 때가…
형무소를 지금은 교도소라 한다. 교도소건 형무소건 여기 들락거리는 것 좋은 일이 아니다. 세무서, 경찰서, 검찰청 부름이 경사 아니기는 마찬가지이다. 서대문형무소 다..
[ 2019년 06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6회-통합 641회) : 두세훈 전라북도 도의원에게
2019년 4월 말 보내준 ‘미래가 있는 완주, 완주 만경강 황금시대’ 그 고지문 반갑습니다. △완주문화원(이하 문화원)에서 내는 원보가 『만경강』, 이 제호는 고모부 구..
[ 2019년 05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5회-통합 640회) : 완주 봉동읍 ‘龜尾里’
남의 이름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건 실례지만 봉동읍 ‘龜尾里’를 어떻게 읽어야 하냐고 독자가 묻는다. <완두콩 우리동네> 이야기라 그 질문 당연하다. 집집마다 ..
[ 2019년 05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4회-통합 639회) : 32년 전 제자 편지 공개
유종수 고서 수집가를 아는데 책보다 간찰이 더 비싸다고 한다. 그 말을 들어서가 아니라 무심코 옛날 노트를 넘기다보니 1987년 5월 12일 보낸 유선옥 편지가 있다. 32년 ..
[ 2019년 05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3회-통합 638회) : 듣기 좋은 손자 이야기
손 전화 신호 ‘띠롱띠롱∼’… “할아버지! 저 성호(聖浩)예요.”, “워야!”, “할아버지 자전거를 손자인 제가 샀는데, 아들인 아버지가 갖다 드리지 않네요.”, “니가..
[ 2019년 05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2회-통합 637회) : 기울어진 부귀다남(富貴多男)
예전 어른들의 인생 목표는 ‘부귀 다남’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앞의 ‘부귀(富貴)’를 위해선 온갖 기를 다 써서 달려드는데 그런 장면 쉬 볼 수 있는 곳이 국회 인사청..
[ 2019년 05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1회-통합 636회) : 환장(換腸)한 사람
예나 지금이나 ‘자네 환장했네!’하면 대판 쌈 벌어질 것이고, 십상팔구 절교하기 마련이다. 사전에서 환장은 ‘마음이 전보다 아주 달라짐’이며, 영어로는 ‘madness’..
[ 2019년 04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0회-통합 635회) : 시골 걱정이 태산(泰山)
봄 버들잎 활짝 피었다. 예전 같으면 제비, 종달새 소리도 따를 터인데 사람들이 싫어서냐? 양옥 추녀 못 마땅해서냐? 고운 자태 보기 어렵고, 구정물 모아 겨 먹이던 돼지..
[ 2019년 04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29회-통합 634회) : 동네 아버님!
‘아버님!’ 소리 듣기 좋다. 이사 열 번 여러 곳을 거쳐 개발지역 전북혁신도시 순엽공원 옆 ‘가온마을’에서 산다. 90넘은 연예인 송해 씨 온 나라 만년(萬年) 오빠로 ..
[ 2019년 04월 1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28회-통합 633회) : 조선천주교 최초 교리당비(朝鮮天主敎 最初 敎理堂碑)
<조선천주교 최초 교리당비>. 워낙 높아 몇 m라 적시하지 못해 미안하나 우선 ‘최초 교리당’이라는 데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 표지석은 이서면 남계리 초남마을에 있으며..
[ 2019년 04월 0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27회-통합 632회) : 고산학(高山學)의 귀한 책
고산에서 능성구씨(綾城具氏) 오래 전부터 번창하였고, 항렬자에 ‘서(書)’자가 있어서 그런지 좋은 책이 많으며, 옛날 어르신부터 지금까지 서책(書冊)을 잘 보여준다. ..
[ 2019년 03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26회-통합 631회) : 만경강 북쪽 정치인
우리 고장 정치인들 다 존경을 하나 크다 작다 평가야 다를 수 있다. 유권자의 한 표 가치는 이장선거나 대통령선거 마찬가지이다. 만경강을 경계로 이북 정치인 가운데 △..
[ 2019년 03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25회-통합 630회) : ‘디지털 완주문화대전’ 구축사업
1억5천만원을 들여 이 정도라면 대성공 큰 경사이다. 1935년 전주군에서 완주군으로 개칭·분리된 이후 서고 85년 그동안의 가장 큰 문화업적이 바로 『디지털 완주문화대..
[ 2019년 03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24회-통합 629회) : 고산의 안수산(安峀山, 安睡山)
안수산 모르는 고산 사람이 없고, 안수산 존엄하게 여기지 않는 고산 사람 없습니다. 한자 표지 안수산에서 ‘수’를 ‘수(峀)’·‘수(睡)’로 쓰는데 선대부터 써온 글자..
[ 2019년 03월 08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완주군 신규 공무원 “주민중심 행..
완주군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태양..
“전주시의 이기적 꼼수행정 강력 ..
郡 여성예비군, 환경정화활동 중 70..
郡, 아동청소년 사회환경조사 실시
봉동읍,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화..
郡, 신증후군 출혈열 예방접종 무료..
郡, 도시재생으로 구도심 활력 불어..
郡, 맞춤형복지 민관협력 워크숍 개..
봉동에 ‘장애인국민체육센터’ 짓..

최신뉴스

“올 여름, 완주의 관광지에서, 도..  
중금속류 토양오염 우려, 기준치 ..  
‘가나다 일자리 프로젝트’ 본격 ..  
완주군, 자연취락지구 확대로 경제..  
郡, 전국 최초 ‘민원실 작은영화..  
(사진기사) 기습적인 폭우… 우산 ..  
생강 카스텔라·캐러멜·사탕 맛 ..  
“어려운 세금고민 ‘마을세무사’..  
완주 어울렁 더울렁 축제, 공동체..  
“지역 물품 구매 활용 적극 나설 ..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린이방 ..  
郡,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안호영 국회의원, 호남고속道 확장..  
완주군, 민간건축물도 내진설계 표..  
완주군, 2019 상반기 위반건축물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