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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19-09-06 오전 08:5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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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249회-통합 654회) : 가을바람 같은 여심
남자 인정도 대단하지만 ‘여인의 고운 마음’ 존경스럽다. 두 여인이 마주 서서 하나는 ‘뭘 주려하고, 상대는 미안해’한다. 송편 다섯 개·개떡 3장 비닐에 싸고, 홍삼..
[ 2019년 09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8회-통합 653회) : 속살 드러난 여인에게
군자(君子) ‘학식·덕행 높은 인물’, 기인(奇人)은 ‘성질과 언행이 기이한 사람’이다. 중등학교 교원이었으니 ‘군자’맞고, 남다른 생각을 잘하므로 기인에 든다. 성..
[ 2019년 08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7회-통합 652회) : 소개하는 재미
돈 없어 외국 못 나가 우물 안 개구리. 고장에서 살다보니 보이는 건 고향뿐. 완주 묘한 데 많고 그게 자랑거리이다. △황병주 님을 소개하는 분 없어 웅치·이치전투기념..
[ 2019년 08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6회-통합 651회) : 동상면 이래서 좋아!
동상면민은 입이 무거워 동상면에 대한 글 쓰거나 말거나 지켜볼 뿐이지 말이 없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는 자연의 기(氣)와 남다른 천성이 여느 속인들과 다르기 때..
[ 2019년 08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5회-통합 650회) : 글 솜씨
흔히 저더러 ‘국어과 교사였냐?’ 묻는 분 있습니다. 사범대학 사회생활과를 나와 전공과목을 가르치다 교사 모자라던 시절 상치 과목 일부 ‘국어과’ 수업을 한 적이 있..
[ 2019년 08월 0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4회-통합 649회) : 늘어나는 빈 집
방고래 꺼지고 문짝 떨어져나가 귀신 나올 것 같은 빈집이 시골에 많다. 더 큰 문제는 그 수가 자꾸 늘어 걱정이다. 서울 사는 아들 김장해 보낼 때, 명절에 너른 마당에 ..
[ 2019년 07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3회-통합 648회) : 현대판 양반 마을
“해마다 전북 떠나는 청년 약 1만여 인 안팎. 특히 20대 타지로 빠져나가는 비율 가장 높아 대책 마련 시급(2019. 6. 3. 전북일보)”. 이 기사 본 도민마다 참담함에 고..
[ 2019년 07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2회-통합 647회) : 동서남북, 방향 감각
‘3대 적선(積善)해야 남향집 짓고 산다.’했으며, 떠도는 신세 ‘동가숙(東家宿)·서가식(西家食)’. 죽으면 ‘북망산(北邙山)에 간다.’고 보았다. 우리민족과 군민은 이..
[ 2019년 07월 1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1회-통합 646회) : 항일무장투쟁 김춘배 의사 옥사(獄死)?
완주 삼례제일교회 1903년 3월 5일 서신리에 초가 3칸을 사 창립예배 때 교인 17명, 관리목사 마로덕(미국인), 영수(領袖) 장경태, 집사 정창신이었다. 교회사 서문 성산(..
[ 2019년 07월 0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0회-통합 645회) : 고산초등학교(高山初等學校) 110년
<고산봉양학교>→<고산보통학교>→<고산심상소학교>→<고산공립국민학교>→<고산국민학교>→≪고산초등학교≫ 여러 이름으로 오늘에 이르며, 완주 최초 학교이다. ‘봉양학..
[ 2019년 06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9회-통합 644회) : 소양면의 숨겨진 자랑거리
“이번 설에 마을 어른께 세배(歲拜)다녔습니다. 소양 명덕리 명덕마을… 40호 정도 되는데 매년 다니고 있습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저희 형제 말고 많은 사람들이 세배..
[ 2019년 06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8회-통합 643회) : 박성일 완주군수 전
완주군수 1차 임기 4년에 이어, 2차 들어 벌써 한 해, 도합 5년입니다. 그전에도 고향 잊은 적 있겠습니까? 시골 동향인으로 아껴줌은 당연한 도리이지요. ‘아낀다.’함은..
[ 2019년 06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7회-통합 642회) : ‘암야의 총소리’ 읽을 때가…
형무소를 지금은 교도소라 한다. 교도소건 형무소건 여기 들락거리는 것 좋은 일이 아니다. 세무서, 경찰서, 검찰청 부름이 경사 아니기는 마찬가지이다. 서대문형무소 다..
[ 2019년 06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6회-통합 641회) : 두세훈 전라북도 도의원에게
2019년 4월 말 보내준 ‘미래가 있는 완주, 완주 만경강 황금시대’ 그 고지문 반갑습니다. △완주문화원(이하 문화원)에서 내는 원보가 『만경강』, 이 제호는 고모부 구..
[ 2019년 05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5회-통합 640회) : 완주 봉동읍 ‘龜尾里’
남의 이름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건 실례지만 봉동읍 ‘龜尾里’를 어떻게 읽어야 하냐고 독자가 묻는다. <완두콩 우리동네> 이야기라 그 질문 당연하다. 집집마다 ..
[ 2019년 05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4회-통합 639회) : 32년 전 제자 편지 공개
유종수 고서 수집가를 아는데 책보다 간찰이 더 비싸다고 한다. 그 말을 들어서가 아니라 무심코 옛날 노트를 넘기다보니 1987년 5월 12일 보낸 유선옥 편지가 있다. 32년 ..
[ 2019년 05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3회-통합 638회) : 듣기 좋은 손자 이야기
손 전화 신호 ‘띠롱띠롱∼’… “할아버지! 저 성호(聖浩)예요.”, “워야!”, “할아버지 자전거를 손자인 제가 샀는데, 아들인 아버지가 갖다 드리지 않네요.”, “니가..
[ 2019년 05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2회-통합 637회) : 기울어진 부귀다남(富貴多男)
예전 어른들의 인생 목표는 ‘부귀 다남’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앞의 ‘부귀(富貴)’를 위해선 온갖 기를 다 써서 달려드는데 그런 장면 쉬 볼 수 있는 곳이 국회 인사청..
[ 2019년 05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1회-통합 636회) : 환장(換腸)한 사람
예나 지금이나 ‘자네 환장했네!’하면 대판 쌈 벌어질 것이고, 십상팔구 절교하기 마련이다. 사전에서 환장은 ‘마음이 전보다 아주 달라짐’이며, 영어로는 ‘madness’..
[ 2019년 04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30회-통합 635회) : 시골 걱정이 태산(泰山)
봄 버들잎 활짝 피었다. 예전 같으면 제비, 종달새 소리도 따를 터인데 사람들이 싫어서냐? 양옥 추녀 못 마땅해서냐? 고운 자태 보기 어렵고, 구정물 모아 겨 먹이던 돼지..
[ 2019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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