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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1-01-15 오전 09:2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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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315회-통합 720회) : 만경강 벌떡 보(洑)
하늘의 해·달 얘기 한 없듯 만경강 역시 그렇다. 완주문화원 원보 제호가 『만경강』. 기타 시-글-노래-그림-사진 외에 포럼-물고기-물벌레-풀-돌-모래… 입에 오르지 않..
[ 2021년 01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314회-통합 719회) : 전주이씨 이백유(李伯由) 큰 정치인
1392년은 ‘고려 망하고’·‘조선이 선’해. 망국에는 충신, 개국에 공신이 있어, 이백유(1352∼1399)는 개국공신이나 실패하면 9족 씨가 마르는 노선이었다. 정도전과 어..
[ 2021년 01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313회-통합 718회) : 완주군 삼례·봉동 귀중한 땅
삼례(參禮)에 ‘예(禮)’자, 봉동(鳳東)에는 ‘봉(鳳)’자 들어 예사롭지 않은 고장이다. 전주부(府)는 모악산에서 가까운 명당. 예전 역사 완산(完山)까지를 포함해 오래..
[ 2020년 12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312회-통합 717회) : 사위·며느리 제대로 고른 재주
험담은 나쁘고 웃을 이야기는 좋다. △아무개 씨가 은행 여직원을 볼 때마다 며느리 감으로 욕심나나 묻기도 어렵고 지점장에게 중매 서 달라할 형편이 아니라 맘만 태우며..
[ 2020년 12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311회-통합 716회) : 운주 안심사 사적비에 고산 사람
‘칼럼 왜 쓰느냐’ 물으면 나도 모르겠고 <완주전주신문>이 있어 글을 쓴다. 글을 쓰다 보니 정직하게 쓴 사람이 많다. 운주면에 안심사가 있고, 이 절 6·25전쟁 때 불에..
[ 2020년 12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310회-통합 715회) : 연말에 술 이야기
여기 나오는 사람 이름은 세상 분위기가 좀 바뀌면 밝히겠습니다. △고씨는 주막에 들러 술 고이는 냄새가 나면 주인을 불러 쌀 몇 말분이냐 물어 재료비·이윤·수고비를 ..
[ 2020년 12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9회-통합 714회) : 개 생원(生員)?
이 글 좀 어렵습니다. ‘생원’은 소과 종장(小科終場) 합격자나, 나이 든 선비 성자 뒤에 붙여서 높여드리는 말(예시:김 생원)이지요. 요새 개 대접이 ‘생원’정도는 되..
[ 2020년 12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8회-통합 713회) : 집 제대로 잘 지으려면
전북혁신도시는 ‘틀못’ 하나를 빼놓고 모두 새로운 것이다. 엽순공원과 이노팰리스(LH 아파트) 사이의 ‘가온마을’은 서른세 채 새 집터로 거의 차 가는데 관후헌(寬厚..
[ 2020년 11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7회-통합 712회) : 천운이냐? 정략이냐?
회안대군 자손 장기(將棋) 두지마라. 조선 초 박포(朴苞:?∼1400) 때문에 하는 말이다. 회안대군(1364∼1420)과 정안대군(태종:1367∼1422)은 형제지간. 세 살 아래 아우는..
[ 2020년 11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6회-통합 711회) : 華麗江山 화산 명당
11월 11일은 명당(明堂)의 날이다. 전북 완주군 화산면에서 넉넉하게 살다 나가서도 잘된 사람은 단연코 유창석(1900-1965)씨 집안이다. 한말 이용직(재임:1904∼1905)이 ..
[ 2020년 11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5회-통합 710회) : 봉상 전통, 봉동 정신
‘고산 사람 발가벗고 30리 간다.’, ‘봉동 사람 발가벗고 탱자나무 사이로 30리 간다.’ 이 말 봉동 사람이 더 ‘억척스럽다(being un-daunted)’는 소리로 나쁜 비유가..
[ 2020년 11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4회-통합 709회) : ‘고동시(高東枾)’ 특허내자
고산 사람 고종(高宗:1852∼1919)황제 ‘고(高)자’ 들어 좋아하며, 사람마다 단맛 즐기는데 고산지역 감이 달아 대접을 받고, 씨 없는 건시(乾 :곶감)는 명품 소리를 듣..
[ 2020년 10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3회-통합 708회) : 봄 산(春山)에 아름답던 꽃
‘인걸지령(人傑地靈)’. 지역 좋아 인물 나고, 사람 나 고장 들썩거린다. 고창군 대산면(大山面)은 전북 남쪽 끝, 완주 화산면 춘산리는 북쪽 귀퉁이다. 대산면은 평평한 ..
[ 2020년 10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2회-통합 707회) : 글재주, 절묘한 그 표현
‘땅 고루 했다지만 바칠 일 걱정이요/ 경계 나눴지만 숨죽은 노래 소리/ 이를 영세토록 따르라니/ 함께 칭송할 일 한 가지도 없다. [地均憂貢(지균우공)/ 界分商微(계분상..
[ 2020년 10월 16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1회-통합 706회) : 운주면 금당리 용계원 용솟음…
용계원에서 살아본 1년(1968∼9)간의 추억을 나눌 분이 적어 안타깝다. 오라하는 이 없고, 막상 찾아 갈 집 없다. 이는 지나가는 세월 탓이다. 당시 마을 분들 나 반겼고, ..
[ 2020년 10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300회-통합 705회) : 의사 파업 안 돼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태풍-폭우-산사태-염병-호열자보다 더 두렵다. 사람끼리 악수 멀어지고 포옹, 입맞춤이 사라진다. 입 맞추자는 사람이나 입..
[ 2020년 09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99회-통합 704회) : 유효숙 님! 이계임 님!
보고 싶네요. 누가 사진 찍자면 도망치지요. 화상 나빠 옆 사람에게 누가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 망령인가 두 분 보고 싶네요. 유효숙 님 당호 ‘태안당(泰安堂)’. 잘..
[ 2020년 09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298회-통합 703회) : 삼례에 평화의 소녀상이
▲“2020년 4월 15일 총선거에서 당선된 185인 국회의원이 현충원에 묻힌 소위 친일파 ‘묘를 이장해야한다.’고 찬성했다(김종훈 글)”.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4·19..
[ 2020년 09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97회-통합 702회) : 대군(大君) 대접 백일홍(百日紅)
사육신(死六臣) 중의 한 분이신 성삼문(成三問:1418∼1456) 선생 문집 1권의 ‘백일홍’ 시 한 수를 함께 읊어보자. <어제 저녁 꽃 하나 지더니만[昨夕一花衰:작야일화쇠)]..
[ 2020년 09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96회-통합 701회) : 구름도 고운 완주
만경강 제대로 알고 싶으면 유리(柳里)에 가야 얻을 게 많다. 국회의원 하고 싶은 사람이나 완주 좋아 들어온 분들은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며, 산처럼 꿋꿋하게 살아 ..
[ 2020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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