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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0-01-23 오전 11: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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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268회-통합 673회) : 전주류씨연구회(全州柳氏硏究會)
“옛날 선비가 머슴 눈치를 보니 불만과 딴 생각이 있는 것 같아 갓 씌우고 도포 입혀 아랫목에 앉힌 다음 책을 읽으라 하니 하루만에 ‘나 좀 살려 주세요’ 하고 달아났..
[ 2020년 01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7회-통합 672회) : 유범수(柳凡秀) 전 국회의원
유범수! 하면 ‘다리군수’ 이 말이 먼저 떠오른다. 이서면 남계리 출신으로 처음 호는 남계(南溪). 군수시절부터 큰 꿈이 있었음을 이제 알겠다. 시골 교사 집에 찾아왔고..
[ 2020년 01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6회-통합 671회) : 경찰 추산 15,000인
선대 할아버지 잘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욕 퍼붓게 하는 사람이 있다. 삼례읍 유리마을 유일수 씨는 할아버님을 더욱 존경스럽게 한다. 가을 어느 날 점잖은 자리에서 ..
[ 2020년 01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5회-통합 670회) : 능소화와 우산(雨傘)
“1970년대 초 어느 날 좁은 비탈길을 걷는데 난데없이 호랑이도 무서워한다는 가을 소나기가 내린다. 체면상 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비 맞기도 난감할 때 마침 인기척이 ..
[ 2020년 01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4회-통합 669회) : 전주 마랏(말안) 이씨 종중
1000년 내려온 마전(馬田), 마랏[말안] 그 이름이 점점 사라져가며, 효자 4동 혹은 문학로(文學路)에 익숙해져간다. 그러나 가까이 가보면 전주시내 종중문화 제1호라 말해..
[ 2019년 12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3회-통합 668회) : 구이(九耳) 비석이 말한다
돌에 이름 새겨 오래 전해지는 사람 있는데, 구이면 원기리 농업협동조합(조합장 안광욱) 옆 비석 두 개는 아주 대조적이다. 비석 세운 주민들 대단했다. ‘구이정신(九耳..
[ 2019년 12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2회-통합 667회) : 살려고 고산(高山)에…
살려고 고산에 들어섰다. 고산은 조선시대 고산현(군)을 말한다. ①천주교 박해를 피하여 ②동학농민혁명군으로 버티기 위해 ③정적에 밀려 떠돌다 ④나라를 뒤집기 위해서..
[ 2019년 12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1회-통합 666회) : 눈물겨운 사진 한 장
지난 11월 22일(소설) ‘화양산(華陽山) 황단(皇壇) 100주년 기념학술대회’에 갔다. 전주에서 진안까지 가깝지 않으나 초청자와 동행자의 배려가 커서 즐거운 한나절이 되..
[ 2019년 12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0회-통합 665회) : 상패(賞牌) 진열관·전시실(展示室)
존경하는 각 기관장 님! 집집마다 버리자니 아쉽고, 두자니 걸리적거리는 게 있습니다. <상패 박물관/전시실> 하나 마련하시면 어떨까요? 시드는 꽃에 물주기와 같은 사업..
[ 2019년 11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9회-통합 664회) : 다음 차례 비봉면 내월리
완주군 현대사(2019↔1935). 10개 면, 3개 읍 아직까지 시(市)가 아니기에 간절한 소망이 으뜸도시. 꿈은 이루어진다더니 ‘유지사성(有志事成)’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 2019년 11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8회-통합 663회) : ‘소양(素養)’ 높은 소양면(所陽面)
소양면사무소(자치센터) 새 터 잡아 새 집과 새 누각 세우며, 당시 정재윤 면장 ‘정자 이름 뭐라 하면 좋을까요?’ 이 물음에 ‘소양루(所陽樓)가 좋지요’. 그 후 살펴보..
[ 2019년 11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7회-통합 662회) : 전주 1000년 된 샘
휴대전화·자동차도 몇 해 지나면 싫증나 바꾸고 다시 사며, 옷도 해어져 버리는 게 아니라 수거함에 집어넣는 시대라 오래된 얘기도 버리라 한다. 버리다 보니 먹고 마시..
[ 2019년 11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6회-통합 661회) : 그대를 기대(期待)했는데…
사람에게 손이 있다. 손을 일하는데 써야한다. 노동자의 손은 보배이다. 일용할 양식이 여기서 다 나온다. 그런데 땀 흘려 일하지 않고 얻은 돈이 판을 치는 세상을 보며 ..
[ 2019년 10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5회-통합 660회) : 고산 읍내리 노포(老鋪)는?
지난날 가게 있어 장사하면 농사 100마지기 소득보다 낫다던 시절의 <노포(老鋪)>가 고산 읍내리에 있나. 노포란 ‘대대로 전해 오는 오래된 점포’를 말한다. 고산성당에..
[ 2019년 10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4회-통합 659회) : 좋은 집안, 힘찬 종중(宗中)
사람마다 성과 이름이 있는데 집안도 좋아야 한다. 좋은 집안(씨족)에 장가들고 딸 주어 손해 볼 일 없다. △구이 출신 임방현은 서울대학 졸업에 경력이 화려하고 여당이..
[ 2019년 10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3회-통합 658회) : 조두현(曺斗鉉) 시비 세워보자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 입구 비석 많은 곳에 정식 이름 ‘비봉공원’이란 돌을 놓았다. 마침 이름 선정 과정을 좀 알기에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제의하니 종중, 학계, 자손,..
[ 2019년 10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2회-통합 657회) : 고산 삼태극(三太極) 두 물머리
이 자리는 구(舊) 고산교(高山橋) 근처를 가리킨다. 동상면과 화산·경천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쳐지기에 ‘두 물머리’, ‘삼태극 지역’이라 하며, 이런 곳은 사람들이 너..
[ 2019년 10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1회-통합 656회) : 풍남문(豊南門) 안 헐린 이유
풍남문 ▲지정종목:보물 ▲지정번호:제3008호 ▲지정일:1963년 1월 21일 ▲있는 곳: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2가 83-4 ▲시대:조선 ▲종류 분류:남문 ▲크기:1층 정면3칸, ..
[ 2019년 09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50회-통합 655회) : 완주 봉동읍 장구리(長久里)
봉동읍 14개 법정리명 모두 좋아 이름 가운데 역사가 드러난다. 장구리(長久里)는 ‘오래된 마을, 오래 갈 동네’라는 뜻. 흔히 역사를 두고 ‘재미나다’, ‘지루하다’ ..
[ 2019년 09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49회-통합 654회) : 가을바람 같은 여심
남자 인정도 대단하지만 ‘여인의 고운 마음’ 존경스럽다. 두 여인이 마주 서서 하나는 ‘뭘 주려하고, 상대는 미안해’한다. 송편 다섯 개·개떡 3장 비닐에 싸고, 홍삼..
[ 2019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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