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18-11-16 오전 10:44: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18-11-16 오전 09:09:57 |
출력 :
대문 밖 너른 마당(209회-통합 614회) : 최고 직업 약사(藥師)
약(藥)하면 ‘쓰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당의정(糖衣錠)이 있어 다 쓴 건 아니다. 약포(藥鋪), 약방(藥房), 약국(藥局) 모두 약을 파는 곳인데 지금은 일반적으로 약국..
[ 2018년 11월 1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8회-통합 613회) : 주변의 효행 이야기
세종대왕 시절처럼 『삼강행실도』를 만드는 것도 아닌데 무슨 효자 이야기냐 하겠지만, 그래도 효자 얘기를 펼쳐본다. 한 마디로 70 넘은 노인을 모시는 자녀 모두 『삼강..
[ 2018년 11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7회-통합 612회) : 쉽게 넘는 ‘재’ 이야기
화산, ‘빛날 화(華)’자를 써서 ‘화산(華山)’이라 부르면 ‘꽃 산이요’, ‘화산(崋山)’으로 쓰면 ‘산이 거듭 이어짐’이다. 산에 가면 꽃 있어 ‘화산(華山)’..
[ 2018년 11월 0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6회-통합 611회) : 족보(族譜)에서 할아버지 찾아내기
동학혁명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고산지역에선 누가 참여 했나 궁금했는데, 마침 귀중한 자료에 ‘고산포 대접주(高山包大接主)’가 박치경(朴致京)이었고, 동학농민혁명 직..
[ 2018년 10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5회-통합 610회) : ‘선출직’ 그 자리 지키려면…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가 끝나고 2018년 7월 18일 제8대 완주군의회 전반기 최등원 의장 특집 기사가 <완주전주신문> 8면 3분의 2를 차지했으며, 중간 제목에 ①집행부..
[ 2018년 10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4회-통합 609회) : 비봉면(飛鳳面) 봉산리(鳳山里)
봉(鳳) 자 들어 ‘비봉면’ 이름이 좋고, ‘봉산’ 지명 장하다. 봉황은 좋은 새. ‘천리를 날아도 오동나무 아니면 앉지를 않고’, ‘굶어 죽을지언정 썩은 고기 절대 먹..
[ 2018년 10월 1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3회-통합 608회) : 헌옷 벗어 던져야…
영어 팬티(pan ty)가 일본으로 건너가 빤스(ぱんつ)가 됐다. ‘팬티’던 ‘빤스’던 남녀 모두가 속에 입는다. 이리하여 부드러운 삼각팬티가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가 속..
[ 2018년 10월 0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2회-통합 607회) : 구이면(九耳面) 원기리(元基里)
원기리는 ‘원래의 터’ 즉 중심이란 뜻으로 구이면소재지이다. 전주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12km. 임실 운암과 강진을 거쳐 순창으로 이어지는 국도 27호선이 시원스럽게 지..
[ 2018년 09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1회-통합 606회) : 정치인 이존화(李存華)
한때 초·중교 학생들의 장래 희망은 ‘대통령·대장’이었고, 어른들 만나면 ‘Y당’의 정치이야기 뿐, 신문을 펼쳐도 정치면에 눈이 먼저 가 이래서 거의 정치인이랄 수 ..
[ 2018년 09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00회-통합 605회) : 축하와 위로
선거 때마다 당선자는 적고 낙선자는 많아 일일이 축하와 위로 인사하기가 어렵다.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가 끝난 지 두어 달 만에 도의원 D씨를 만났는데 초면이다. 명..
[ 2018년 09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9회-통합 604회) : 학봉(鶴峰) 이형우(李炯雨) 선생
선생은 1988년 정년퇴직을 하였으니 살아 계시다면 95세일까요? 출생지는 봉동읍 성덕리 214번지입니다. 선친 이종렬(李鍾烈) 공의 10남매 중 장남으로, 자녀는 5남 2녀 모..
[ 2018년 08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8회-통합 603회) : 전주, 땀 흘리는 나무
▲가축이 죽었고 ▲바다 양식장 고기가 삶아졌으며 ▲독일에서는 강바닥이 드러나 불발탄이 뒹굴다. ▲북유럽에선 만년설이 녹아 산 높이가 2위로 내려앉았고 ▲한국 온열..
[ 2018년 08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7회-통합 602회) : 소양면(所陽面) 황운리(黃雲里)
황운리는 완주군 소양면 자치센터 소재지이다. 전주시내에서 20리. 전에는 5일장(3·8)이 섰다. 황운리는 우선 지나는 사람이 많았다. △진안-장수-무주-영남 가는 사람 △..
[ 2018년 08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6회-통합 601회) : 기업 떠난 ‘군산 눈물’
군산=성유진·양승주 기자의 글 “[기업 떠난 ‘군산 눈물’] 문 닫는 GM공장을 가보니… 작년 현대중(重), 이번엔 지엠(GM)… 7만 명을 먹여 살리던 회사들 2년 새 사라져..
[ 2018년 08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5회-통합 600회) : 참혹한 전쟁 ‘피를 피하자’
“…베트남 전(戰) 때 한국군이 약 9천 명 베트남 민간인을 학살했다지만, 한국정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우리군의 베트남 전 참전은 1964년 9월 11일 1차 ..
[ 2018년 07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4회-통합 599회) : 망신(亡身) 살(煞)
이간질, 고자질, 주먹질, 발길질, 난도질, 계○질, 서○질, 요분질, 구역질, 도둑질, 충동질, 비럭질, 분탕질, 역적질… ‘질’자 들면 나쁜 짓이다. 이 앞에 ‘공무원, 교..
[ 2018년 07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3회-통합 598회) : 완주 사람, 완주(完州) 설명
「“…북간도 역시 눈물의 땅. 1860년대부터 시작된 이주민이 1900년에 10만 명, 1930년대엔 40만 명. 가난해서, 일제 탄압에 못 견뎌 두만강을 건넜다. 월북 시인 이용악..
[ 2018년 07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2회-통합 597회) : 완주군 열넷 당선인의 공약(公約)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유권자는 그 이전에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받았다.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표한 유권자가 있는가하면 다짜고짜로 ‘..
[ 2018년 07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1회-통합 596회) 삼례가 ‘參禮’로
“가신님 망월의 한 밝혀지는 날, 오월의 빛이 밝아 가신님 뜻 성취되고, 동생 한도 풀어지는 날 민주 자유를 사랑하는 이들의 뜻 성취되고 가신님 구천에서 떠돌지 않으며..
[ 2018년 06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0회-통합 595회) 용진읍 순지리
용진읍(龍進邑)은 완주군 3읍 10면 가운데 하나로 ①상삼리(上三里) ②구억리(九億里) ③상운리(上雲里) ④용흥리(龍興里) ⑤간중리(澗中里) ⑥운곡리(雲谷里) ⑦신지리(新..
[ 2018년 06월 22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력단절 여성 취업의 문이 활짝 ..
사립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혐의 입..
완주군 ‘으뜸 복지’ 전국에서 인..
2만7천여 봉동읍민 화합과 도약의 ..
郡,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
전북 드림스타트, 완주에 모이다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 서비스 ‘호..
삼례IC~이서분기점 예타 1순위 요구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도 운영방안..
완주군, 태국 관광객 유치 물꼬텄다..

최신뉴스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 전 분야..  
완주문화원-칠곡문화원, 손 잡고 ..  
박성일 군수, 국가예산 확보 광폭..  
완주군 생강브랜드 ‘진저원‘ 소..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4개월 ..  
(사진기사) 단풍은 떨어져 나뒹굴..  
郡 농어업회의소 농정간담회 개최  
사람 중심의 복지 으뜸도시 실현 ..  
제2대 완주군 청소년 의회, 본회의..  
복지시설 2곳에 나눔숲 조성  
용진읍 정명석씨, 남다른 효심 인..  
“칠십 넘어 봉사활동, 행복한 시..  
郡, “자원 빌려써요” 공유경제 ..  
道의회 두세훈 의원, 전라북도 소..  
고산면 지사협, 어르신 힐링 시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