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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0-03-27 오전 08:5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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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골 바람소리-(30)‘집 밥’ 어머니, ‘밥 집’ 어머니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長子權) 판 사람이 있었다. 곡식 몇 말 받고 논·밭 넘겨준 가련한 농부를 보았다. 많은 식구 어려운 살림에 어쩔 수가 없어서 딸을 민며느리로 준 ..
[ 2013년 02월 08일]
우주골 바람소리 -(29)친구 덕(德:virtue)
친구 앞에서 유독 ‘친구’ 자랑 잘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 아래 두 친구는 후학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임윤성(1547~1608)과 구대우(1550~1631)는 고산이 한 고향이고 ..
[ 2013년 02월 01일]
우주골 바람소리 -(28)볼품 좋고 속내 깊은 부부
연애하고 잘못 사는 사람보다는 중매 혼인으로 잘사는 사람이 훨씬 낫다. ‘사의 찬미’를 부른 소프라노 가수 윤심덕과 현해탄에 몸을 던진 김우진은 만석꾼 유산이 스러..
[ 2013년 01월 25일]
우주골 바람소리-(27)이름 좋다 ‘용봉초등학교’
‘용(龍)’도 ‘봉(鳳)’도 모두 좋은 뜻, 좋은 글자이다. 그래서 그런지 졸업생이 훌륭하여 2011년 3월《용봉초등학교 60년사(1949∼2009》를 펼쳐냈다.
[ 2013년 01월 18일]
우주골 바람소리-(26) 대단한 책 ‘우주황씨 족보’
1990년 9월 《우주황씨 족보》9간(刊)을 냈는데 20년 주기 새 족보 열번 째를 준비 중이란다. 전 법제처장 이석현 변호사의 말에 세상에서 글 모르는 사람이 가장 적은 나..
[ 2013년 01월 11일]
우주골 바람소리-(25)‘국민 절반’만 이렇게 해도 나라 바로 선다
‘길거리의 박형규 목사’가 시국사건으로 15년 형을 받았고, 작년 재심청구를 했다. 이제까지 한 번도 없었던 일로 임은정 검사는 무죄를 구형했다. 그러고 하는 말이 “..
[ 2013년 01월 04일]
우주골 바람소리 -(24)‘아비멜렉’이 태(胎)줄을 찾은 꿈
그랄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시켜 ‘사라’라는 여인을 데려갔는데 밤에 ‘남편 있는 여인’이라는 꿈을 꾸었다. 이어진 꿈속에서 ‘그 여인을 돌려보내라.’ 하였다. 왕..
[ 2012년 12월 28일]
우주골 바람소리-(23)연구 할수록 새삼스러운 삼례
역참하면 삼례! 부자하면 삼례! 최제우 신원운동하면 삼례! 이에 따라 호기심이 더욱 발동해 무엇이 또 없나 찾아보니 ‘삼례제일교회’가 있다. 1906년 10월 8일 설립됐고..
[ 2012년 12월 21일]
우주골 바람소리(22)-스페인 ‘장례비 아끼려’ 시신 기증
저 유럽 남쪽에 자리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시의 ‘리베로’(53) 전직 간호사는 「죽은 뒤 몸을 의과대학 연구용으로 기증할 절차를 밟는 중」이란다. ‘의학 발전’ 목..
[ 2012년 12월 14일]
우주골 바람소리(21)- 잔치 하고 ‘딸’ 준 양반
1960년대까지만 해도 부모님 회갑을 그냥 넘기지 못했다. 고두밥을 쩌 누룩 섞은 섬 쌀 술을 빚고, 소 달구지에 장보기를 해오며 돼지 잡아 부녀자들이 삶고, 찌고, 볶고, ..
[ 2012년 12월 07일]
우주골 바람소리(20)- ‘김두규 교수’가 둘러 볼만한 묘
고산에 ‘8대 명당’이 있다는 데 확인할 필요성을 그리 느끼지 않아 아는 바가 적다. 그러나 우리 고장 전주우석대학교 김두규 교수의 글을 자주 보는데 솔솔 재미가 나서..
[ 2012년 11월 30일]
우주골 바람소리(19)-사람은 갔어도 ‘글’이 빛나
한자가 좀 많아 팍팍하지 않을까? 완주군 화산면 종리에 임병택(1982 -1926) 선생이 살았다. 이 어른은 식물을 소재로 쓴 한시가 많으며 부인이 일찍 죽어 홀로 사신 기간..
[ 2012년 11월 23일]
우주골 바람소리-(18)화암사 건립에 대한 ‘가설(假說)’
군민이 자기 군을 자랑함은 당연한 일이다. ‘화암사’는 우리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바르게 소개해야 할 소중한 절이다. 그런데 초창기의 역사는 분명하지 않다. 고..
[ 2012년 11월 16일]
우주골 바람소리 -(17)‘비봉(飛鳳)·화산(華山)’이름 100년이 다가오기에
2014년은 ‘화산·비봉’면 새 이름을 쓴지 100년이다. 와룡·종리는 1935년 삼기면에서 화산면에 편입된지 79년이다.
[ 2012년 11월 09일]
우주골 바람소리-(16)‘만경강아!’ 이 사연 너나 알지?
가을이다. 만경강에 나가보자. 지난 봄 젊은이의 추천에 따라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 운영위원’ 완주군수 위촉장을 받고 이로 인해 ‘사단법인 전라북도 강살리기추..
[ 2012년 11월 02일]
우주골 바람소리(15)-산에 가면 묘 이야기
구이 모악산에 오르면 김일성 시조 김태서 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소양면에는 만육 최양, 전주최씨 문성공, 전주류씨 류극수, 동복오씨 오몽을 공 등 큰 묘가 많..
[ 2012년 10월 26일]
우주골 바람소리 (14) ‘눈칫밥’
세상에서 먹고 먹어도 살찌지 않는 밥이 ‘눈칫밥’이다. 조실부모한 어린이 고모 댁에 살러 가면 고모 아무리 잘해도 사돈 틈바구니에서 눈치가 보인다.
[ 2012년 10월 19일]
우주골 바람소리 (13)
정확한 기록이 없다. 다만 400여 년 전부터 제조한 것으로 전해 온다. 천연 조건으로 물이 맑고 주변에 질 좋은 닥나무가 흔해 가내 제지업이 시작됐으리라 짐작한다. 입에..
[ 2012년 10월 12일]
우주골 바람소리 (12)
『이념싸움 휘말린 우리 모두 피해자/ 피로 물든 곳엔 오색단풍…지리산 토벌군-빨치산 옛 전장서 손잡아/ 현장 하나하나 짚어가며 2만여 희생자 넋을 기려(한국일보 2007...
[ 2012년 09월 28일]
우주골 바람소리 (11)
요즈음 공직자 재산등록 관련 공보와 육군 장병훈련 및 경비태세 기사를 동시에 보았다. 앞으로 잘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 201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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