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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1-02-26 오전 09:5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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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120회-통합 525회) 고성(古城) 복원해야 한다
옛날 성(城)은 나라를 지키는 방어시설이었고, 지금은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서울도성, 남한산성, 수원성, 모양성, 진주성은 대접을 받으며, 전남 순천은 임진왜란 때 왜놈..
[ 2017년 01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9회-통합 524회) 구경하고 걱정 생겨
서기 2016년 12월 3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 문제로 한반도가 떠들썩해도 삼례문화체육센터에서 열 개 팀이 나와 ‘2016 완주군민 농악발표 한마당’이 열렸다. 완주군수, 군..
[ 2017년 01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8회-통합 523회) 광주리 고장 남봉리
고산면에 ‘북봉리(北峰里)’는 없으나 동봉(東峰)·서봉(西峰)·남봉리(南峰里)가 있다. 남봉하면 떠오르는 게 채반과 광주리이다. 가을에 베어온 싸리를 솥에 쩌 껍질을 ..
[ 2016년 12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7회-통합 522회) 인물 많은 비봉면 소농리
소농리는 비봉면소재지다. 학교, 파출소, 농협지부, 보건지소, 우체국, 교회당, 음식점 등 찾기 쉬우며 전에는 주조장도 있어 이야기 거리가 많다. 주조장 주인 유준상은 ..
[ 2016년 12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6회-통합 521회) 고산면 성재리(聖才里)
마을 이름부터 좋다. ▲성(聖)은 ‘성인 성’자로 ①성인(聖人), 성자(聖者), 성현(聖賢), 대성(大聖)에 쓰이고 ②불교에서 도(道)가 높은 스님을 성승(聖僧)이라 하며 ③..
[ 2016년 12월 16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5회-통합 520회)-士人羅公羅州尙玉
아직 깊이 파고들지를 못해 생졸년을 모른다. 상옥 부부는 자녀 형제도 없이 있다면 오직 고산면 읍내리 이웃뿐이었다. 당시 박건호 면장은 소탈하고 술을 잘 했다.
[ 2016년 12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4회-통합 519회)- 돈 몰라 가난뱅이
경제 뉴스 별 재미없다. 머리가 둔해 ‘돈 이야기’를 모르니 배고플 수밖에. 지갑 속 만원 짜리나 어쩌다 5만원 권은 아나. <훅 뉴스>에서 ‘가면(假面) 벗겨보니 128조 ..
[ 2016년 12월 02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3회-통합 518회)-샛문
정문 외 따로 낸 작은 문을 ‘샛문’이라 하며 한자로 ‘합(閤)’자를 쓴다. 초가 3칸 시절 아래 윗방 사이의 벽에 샛문이 있었다. 필요에 따다 문을 닫지만 바스락거리는 ..
[ 2016년 11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2회-통합 517회) 회안대군과 전라도
회안대군은 평생 한(恨)을 지니고 사셨다. 마음 여린 자손들의 ‘아픈 얘기 하지 말자’는 의견 지당하나 알아야 할 역사는 행장(行狀)에 다 있으니 일반사항을 소개하여 ..
[ 2016년 11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1회-통합 516회)
서울 궁전 밤 풍경이 아름답고 전주 풍남문 야경 그럴듯하며 전북혁신도시 전성교회당 밤인데도 환히 보인다. ‘아래서 비추는 불빛’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 ‘그 사..
[ 2016년 11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10회-통합 515회)
8월 31일 바람 선선 가을 날씨다. 부여 나들이 하루 코스 마땅한 거리로 듣고 볼 게 많아 주최 측 장소 선정 잘 했다. 여기 저기 발 디디기 좋으며 가는 곳 마다 해설원 설..
[ 2016년 11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09회-통합 514회)
2016년 10월 17일 <전북일보>에 “20대 첫 국감 ‘전북 스타 의원’ 없었다.”라며 ‘낙제점’이란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무주·진안·장수)은..
[ 2016년 10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08회-통합 513회)
쉽게 말하여 ‘학생들 아침에 타고 학교 갔다 오후 다시 오는 기차’를 말한다. 완주에서 삼례·조촌 주민이 잘 알며 가장 많은 혜택을 봤다. 초등학교를 나와 이 기차를 ..
[ 2016년 10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 (107회-통합 512회)
‘친구야! 나 서울로 이사 간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다. ‘이 사람아! 안 가면 아니 되나?’ ‘이미 결판이 난 걸…’ 눈물을 뚝뚝 떨어뜨린다. 이를 보던 친구가 번쩍 끓..
[ 2016년 10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06회-통합 511회)
전에 사·농·공·상(商) 신분 중 장사를 선뜻 좋아하지 않았으나 근세 들어서면서 자본주의 꽃이라 하여 천하 갑부는 거의 장사로 성공했다. 이리하여 사람 다니는 거리마..
[ 2016년 10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05회 - 통합 510회)
전에는 귀신을 무서워했으나 지금은 귀신 얘기 들으며 ‘귀신같은 소리하네.’ 핀잔을 주나 하여간 재미나는 게 귀신 이야기이다. 귀신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게 걸신(乞神)..
[ 2016년 09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 (104회-통합 509회)
우선 삼례읍사무소(자치센터)신축을 경하합니다. 이 일을 계획하고 완성시킨 당무자 여러분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고향을 지키신 읍민의 민원이 잘 처리되고 이 집을 통..
[ 2016년 09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 (103회 - 통합 508회)
꽃가마 얘기와 반대쪽 걱정을 말한다. “천년(靑年) 실업(失業)” 준말이 ‘청실(靑失)’이고, “장년(壯年) 탄식(歎息)”을 줄이면 ‘장식(壯息)’이다. 강북삼성병원 기..
[ 2016년 09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 (102회 - 통합 507회)
자동차, 마차, 기찻길과 구분하여 사람이 주로 다니면 인도라 해서 시골과 도시 어디에나 있다. 도시 훤한 인도에 풀이 자란다. 보도 불록을 깔아 걷기는 좋으나 걸어 다니..
[ 2016년 09월 02일]
대문 밖 너른 마당 (101회-통합 506회)
국회의원 3·5·10(3만, 5만, 10만원) 이 소리 잘못하면 오해 받기 쉽고 쪼잖다는 악담 듣기 마땅하다. <김영란법>을 완주군민 입장에서 보면 ‘민주주의 진입법’, ‘평등..
[ 201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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