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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19-10-11 오전 09:0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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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53) 열두 가지 재주
열둘(12) 의미 많다. 1년 열두 달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 제자 12인, ‘얌전도 열두 가지!’, ‘솜씨도 열두 가지!’ ‘변덕도 열두 가지!’ 이런 속담이 있다. ‘연필 한 ..
[ 2015년 09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52) 천년 갈 ‘황강루(黃崗樓)’
뱃속 이름 있고 출산 후 작명소 찾아가 큰돈 들여 짓기도 한다. 황강루는 황방산(黃方山) 꼭대기에 세워 1000년 갈 정자 이름이다. ‘전주부 서십리’라던 마전이 차타면 ..
[ 2015년 08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51) 뒷모습
사람 뒷모습에서 온갖 상념이 다 떠오른다. 나란히 교문 앞에 나와 하나는 우로 하나는 좌로 몇 걸음 뗀 뒤 돌아다 본 ㅈ교사 뒷모습 아름다웠다. 땅바닥 네 평(144㎡)교실..
[ 2015년 08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50) 좋은 이름의 매력(魅力)
‘창덕궁(昌德宮)’ 덕을 펼쳐 창성할지어다. ‘근정전(勤政殿)’ 부지런히 정사하리라. ‘경회루(慶會樓)’ 경사스러운 모임을 갖자구나. ‘숭례문(崇禮門)’ 예의를 숭상..
[ 2015년 08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49)
정약용 선생 『목민심서』를 펴내자 눈 흘긴 관리들이 많았다. 청렴결백 바른 정치를 강조하니 아니꼽다는 게다. 오늘날은 어떤지? 아부자는 반기지만 꼬박꼬박 지적하는 ..
[ 2015년 07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48) ‘쇠똥메’ 산인가? 무덤인가?
고산면에서 오산(五山) 가장 ‘작은 산’이라하니 화산은 어떠냐고 묻는다. 원종과 궁평 사이 이름부터 특이한 ‘쇠똥뫼(메)’이다. 산이 워낙 작아 “‘소의 똥 무더기’..
[ 2015년 07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47) 송곳 하나 ‘꽂을 땅…’
옛날 한국 산업구조 농사 위주이던 시절 농촌에 ‘비농가(非農家)’ ‘무농가(無農家)’란 말이 있었다. 땅 없어 농사짓지 못하는 이의 지칭이다. “‘송곳 하나’ 꽂을 자..
[ 2015년 07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46) 외할아버지
여자 편에서는 두 외할아버지. ‘친(親)외조부’와 남편 ‘외할아버지’가 있다. 요새 한 가장 존비속 할아버지는 고사하고 시부모 모시기도 꺼리는(어렵다는) 세상인데 시..
[ 2015년 07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45) 농민 절하고 뵈어라
‘농자천하지대본’ 이 말 흉내 내는 게 아니다. 서신동 거리에 나서면 아기 머리통만한 양파를 비롯해 마늘, 오이, 참외, 상추, 미나리, 청양고추, 방울토마토, 수박, 딸..
[ 2015년 07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44) 고산(高山)에서 가장 ‘작은 산’
완주군 고산을 한자로 ‘高山’이라 쓰고 ‘산이 높다’, ‘높은 산’이라 풀이한다. ‘높은 산’하면 ‘큰 산’이란 뜻도 지녔는데 ‘노령산맥’ ‘금남정맥’이라 해서 ..
[ 2015년 06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43) 이의춘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님!
낯선 사람 편지 의아하겠지만 놀라지 마세요. 전북인들 모이면 ‘무장관’, ‘무차관’ 입에 달고 사는 판이라 장관·차관 바로 다음 ‘차관보’ 탄생이 도민들의 사기를 ..
[ 2015년 06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42) 임진왜란과 고산(高山)
전쟁하면 이기고 지고 죽은 사람 이야기인데 오래되면 희미해진다. 임진왜란, 6·25전쟁도 마찬가지이다. 원균 이순신 권율 장군 외에 별로 기억하는 사람 없이 흘러가는데..
[ 2015년 06월 12일]
대문 밖 너른 마당-(41) 2014년 6월을 생각하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있은 지 벌써 1년. 작년 6월 많은 이야기가 생각난다. 완주군에선 무소속이 정당 공천자를 이겼으며 근소한 표차이지만 당선자 큰 저항 받지 않고 ..
[ 2015년 06월 05일]
대문 밖 너른 마당(40) - 분노 70년
참는 것 좋지요. 그러나 애국에는 분노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2015년 통곡할 해입니다. 미국이 이기고 70년, 일본 지고 70년, 한국 분단 70년 분함을 느끼자면 일본보..
[ 2015년 05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39)
남의 성 함부로 말하면 아니 되지만 워낙 뜻 깊은 성씨는 알아 둬야 한다. △우리나라 김씨(金氏) 신라(新羅), 가야(伽倻) 후손이 많은데 모두 ‘금궤(金櫃)’와 ‘금란(金..
[ 2015년 05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38)
전북혁신도시 한 번 가봐라. 여기저기 모두 새로운 것뿐이다. 어디가 어딘지 시장·군수·면장·구청장·해당동장 외 이장·일반 주민 경계선 아무도 모른다. 틀못길, 안전..
[ 2015년 05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37)
지금 노인들 30~40여년 전만해도 먹고 마시며 펄펄 날았으나 이젠 눈 침침, 귀 먹먹, 이빨 부실, 얼굴 쭈글쭈글 오는 노쇠 막을 길이 없다. 이를 안타깝게 여기는 부녀자들..
[ 2015년 05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36)
사람 따라 다르지만 제집 번지나 주민등록번호, 아파트 동호수를 잊어버리는 경우와 ‘시어머니 성도 모른다.’는 우수개 소리가 있다. 가급적 잊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는 ..
[ 2015년 05월 01일]
대문 밖 너른 마당-(35)
피부과에 다니는 얼굴이라 2015년 3월 16일 오후 한 시 만나자는 아무개의 부탁 그리 반갑지 않았으나 차마 거절을 못하고 험산계곡 묘 찾기[尋墓(심묘)]에 나섰다. 한참 ..
[ 2015년 04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34)
‘덕의 근본은 효니라’. 누구나 효자·효부 소리 많이 들었고 마침 책장을 여니 정려(旌閭) 관련 《완주군사료집(효자·열녀편)》이 있다. 여기 실려 있는 효자 효부 대..
[ 201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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