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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0-07-03 오전 08:5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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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89) 콩 두 개로 귀를 막고…
나이 들어 귀 어두우면 비싼 보청기를 끼더라. 그런데 아무개는 일부러 ‘성한 귀를 막는다.’ 이 표현을 “양두새이(兩豆塞耳)”라하며 그 뜻은 ‘콩 두 알로 귀를 틀어막..
[ 2016년 05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88) 울음소리
마을마다 아이들 울음소리 그친지 오래이다. 그러나 어른들 곡성은 많다고 봐야 한다. 밖으로 소리 내지 않을 뿐이다. 은행 빚 얻어 가르쳤는데 이자는 쌓이고 취직은 아니..
[ 2016년 05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87) 대둔산 ‘바위 글씨’
완주군 ▲별나다 ▲이상하다 ▲묘하다. 이 말은 칭찬일 수도 있고 비아냥(거리)이기도 하다. 완주군 볼수록 별나고 묘하고 이상해 간다. 8년간 군수 하면서 달콤하게(?) ..
[ 2016년 05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86) 봉동 ‘구호서원(龜湖書院)’
‘구호서원’에는 ①박상충(1332∼1375) ②이성중(1331∼1411) ③박은(?∼1422) ④송유저 ⑤임사수 ⑥박소(1493∼1534) ⑦박종열 ⑧임치우 ⑨유기섭 9 선생을 모셨고, 연혁..
[ 2016년 05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85) ‘갈비탕’ 한 그릇
남자들 흔히 ‘한 잔 하세!’하며 들어가 술 여러 병 마시고 2차 3차 가는 경우 있었다. 주머니에 돈 한 푼 없으면서 친구 ‘외상술’ 대접했던 경험 있을 것이다. 이런 인..
[ 2016년 04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84) ‘꼴지’ 낙선자
선거 마치고도 이야기가 많다. 가장 억울한 사람은 적은 표차이로 떨어진 사람이고, 당선자는 어디서 누구 영향이라며 좋아한다. 꼴지 낙선자야 태연하다. 입후보 전부터 ..
[ 2016년 04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83) 선생은 언제나 최고
흔히 우리는 팔자(八字)타령을 한다. 한국에서 가장 ‘팔자’ 좋은 사람이 교원이다. 여기 팔자란 ‘교육공무원 자격증’ 이 여덟 글자를 말한다. 현직 교사는 이 덕으로 ..
[ 2016년 04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82) 완주 출신 국회의원
한때 완주에서 국회의원 2인을 냈는데 지금은 무주·진안·완주·장수 네 군에서 1인을 뽑아 후보자와 그 가족들 코피가 난다. 2016년 4월 13일 대한민국 제20대 총선거일..
[ 2016년 04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81) 별난 완주(完州) 특이한 모습
완주군 있을 것 다 있다. 철도, 고속도로, 1번 국도에 산, 들, 내, 논,밭, 사람, 마을, 여러 기관이 있으나 솔직히 그 중심부는 애매하다. △교육지원청·완주농협(전주) ..
[ 2016년 04월 01일]
대문 밖 너른 마당-(80) 활짝 열린 ‘부활절(復活節)’
법률문제는 변호사, 건강진단은 의사, 설교 강의는 신학교 교수가 전문인데, 남정이 출산 고통을 말하는 격이라 외람스럽다. 정례적으로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얘기하는 예..
[ 2016년 03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79) 별난 아호 ‘우루재(愚陋齋)
전에 장에 가면 요지경이 있었다. ‘돋보기를 통하여 통안 그림을 들여다보는 장난감’이었다. “…세상은 요지경 속이다.…”이런 노래도 있다. 묘하다는 뜻이다. 음성 박..
[ 2016년 03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78) ‘완주’가 좀 보인다
지방자치 민선6기라던가. 나야 사농공상(士農工商)은 물론 ‘팔천(八賤)’에도 들지 못해 ①목탁 든 스님 ②종 ③기생 ④무당 ⑤백정 ⑥광대 ⑦공장(工匠) ⑧상여꾼도 아니..
[ 2016년 03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77) 낳은 해와 죽은 날
사회마다 다르지만 한 때 우리나라는 죽은 날을 더 기억하는 편이라 4대 봉사에 온갖 정성을 다 들였고 대단한 조상님은 부조묘를 세워 영원히 제사한다. 그런데 타국은 낳..
[ 2016년 03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76) 고산향(高山香)
‘고산향’의 내밀한 의미 ▲심산유곡의 애칭이요 ‘불후지지고산향(不朽之地高山香)’으로 영원히 삭지 않을 고산 혼의 요약이며 ▲교제의 지표로서 ▲청순하자는 행동 선..
[ 2016년 02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75) 당해 봤으니 정신 차려야…
한국인 일본 연호 ‘헤이세이(平成:평성)’ 몰라서 불편할 게 없고 잘 안다고 장한 일도 아니다. 다만 지금 일왕(日王) 나이와 비슷한 한국인은 쇼오우와(昭和:소화)-다이..
[ 2016년 02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74) 장응추(張應秋) 장군
“1566년(명종21)∼1593년(선조26) 조선중기 무신. 본관은 결성(結城)이고, 전라북도 완주군(完州郡) 화산면(華山面) 화월리(花月里) 출신이다. 1564년(명종19)에 무과에 ..
[ 2016년 02월 05일]
대문 밖 너른 마당-(73) 삼례, ‘혁신도시’를 잡아라
삼례 시장은 전주 혁신도시를 잡아당겨야 산다. 인구 많으며 살림 솜씨는 거의 비슷 100원만 싸도 얼른 사기 마련이다. ‘로컬푸드’ 별게 아니다. 말만 영어이지 우리 땅..
[ 2016년 01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72) ‘…으뜸 도시’ 혁신도시
‘혁신도시’ 제대로 아는 사람 드물다. 새로 된 곳이므로 가보지 않은 사람 감이 아니 오며, 완주·전주 복합지역이라 시장, 군수, 구청장, 동장, 면장, 이장, 통장, 반장..
[ 2016년 01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71) 大人들의 名言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김영삼:1927∼2015)’, ‘행동하는 양심(김대중:1924∼2009)’,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이승만:1875∼1965)’, ‘시련은 있어도 ..
[ 2016년 01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70) ‘알 바위’와 대통령 묘
전과는 다르지만 아직도 좋은 묏자리를 원하는 사람 많다. 2015년 11월 22일 서세하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위원 2,222인 많기도 하지만 겹쳐지는 여러 ‘2’자도 흥미..
[ 2016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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