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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19-08-23 오전 09: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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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67) 전주 완덕정(完德亭)
전주천과 나란히 북쪽으로 내려뻗은 산줄기가 화산공원이고 산마루에 완덕정이 있다. 8각기둥 여덟 개이니 ‘8각정’이나 높지도 화려하지도 않다. 시·군 마다 흔한 정자 ..
[ 2015년 12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66) 잘 통하는 대화
충북 괴산출신 김종호씨 서울법대를 나왔고 국회의원, 내무부장관, 성균관부관장을 지냈으며 1986년 『당태종 정관정요』번역본을 냈으니 학자이기도 하다. 그의 글에 ▲…..
[ 2015년 12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65) 고산주민자치회 움직임
여럿이 함께 일하기 어려운 것인데 ‘고산 현[군]청사복원’의 간절한 맘이 담긴 ‘펼침막’이 읍내리에 내걸렸다. 보는 이마다 여기까지 끌어올린 추진단원의 노고를 치하..
[ 2015년 12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64) 솔빛중학교 ‘솔바람 학습’
풍류, 풍속, 풍악, 풍운, 풍월, 풍조…가지가지 바람 많기도 하다. ‘시원한 바람’은 더위에 좋고, ‘바람아! 바람아! 불어라/ 대추야! 대추야! 떨어져라.’ 배고픈 애들 ..
[ 2015년 11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63) 상패(賞牌) 진열실 차리기
전주·완주에 박물관이 많다. 모두 잘 되기를 바란다. 국립전주, 전주역사, 어진, 대학, 종이, 카메라영상(소양),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구이:이하 술박물관)을 두고 하는..
[ 2015년 11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62) 전주 승암산(僧岩山)/치명자산(致命者山)
지질학자 승암산 꼭대기 날카로운 바위를 ‘규암’이라하며, 전주 남동부 기린봉 근처 바위덩어리는 ‘변성퇴적암’이란다. ‘승암산’이 ‘중바위’. ‘중바위’하면 천주..
[ 2015년 11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61) 615년 지킨 이름 ‘운제(雲梯)’
원래 ‘운제’ 뜻은 옛날 싸울 때 성벽 타고 오르던 ‘사다리’이었으나, 여기서는 완주군 화산면 ‘운제리’를 말한다. 시골 전화번호 책에 겨우 19인(전엔 27인)뿐이니 ..
[ 2015년 11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60) 지리산(智異山)의 해돋이
“도대체 지리산 몇 번이나 가보았다고 ‘지리산’ 얘기냐?” 당연한 물음이다. 다만 사람마다 “‘지혜[智]·아는[知]것’이 ‘다르[異]니라.’” 지리산이 그 이름대로 ..
[ 2015년 10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59) 화려강산 ‘화산호(華山湖)’와 운제(雲梯)
‘화산호’ 이름 좋다. 완주군 ‘경천(庚川)저수지’의 새 부름이다. 물 담긴 바닥 화산면 땅이니 제대로라면 ‘화산(華山)저수지’가 바른 표현이다. 화산 일부 지역을 빼..
[ 2015년 10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58) 존경하는 완주군의회 의원님께
서로 아는 사이니 편지 올립니다. 존경하는 정성모(鄭成謨:의장), 김용찬(金容粲:부의장), 서남용(徐南龍), 최상철(崔相喆), 최등원(崔鐙元), 박웅배(朴雄培), 이향..
[ 2015년 10월 16일]
대문 밖 너른 마당-(57) 고산양로당(高山養老堂)
어느 읍·면이고 양로당·경로당 많다. 이 가운데 ‘고산양로당(4m×4m)은 여느 양로당과 격이 아주 다르다. 규모와 크기를 말하는 게 아니라 설립 연유가 특이하다. 현재 ..
[ 2015년 10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56) 진묵대사(震默大師)
불교 들어온 후 국사(國師), 대사(大師), 선사(禪師) 많이 나왔다. 지방민들 아직도 진묵대사(1562~1633) 어머니 묘 만경 ‘무자손 천년향화지지(無子孫千年香火之地)’ 이..
[ 2015년 09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55) 화산면의 표상 ‘화려강산(華麗江山)’
20년(1895~1914) 고산군(高山郡)시대. 1914년 전주부와 고산 합해지면서 여러 면(운서상, 운서하, 운동상, 운동하, 북상, 북하)에 든 마을이 이합집산 새 이름 ‘화산면(華..
[ 2015년 09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54) 말솜씨… 바른 판단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글 좋아하는 독자 있는가 하면 이상돈(중앙대학교명예교수) 논설에 박수하는 사람 있다. “사돈 ‘지게지고’ 장에 왔어!” 굳이 ‘지게지고’를 ..
[ 2015년 09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53) 열두 가지 재주
열둘(12) 의미 많다. 1년 열두 달에서부터 시작해서 예수 제자 12인, ‘얌전도 열두 가지!’, ‘솜씨도 열두 가지!’ ‘변덕도 열두 가지!’ 이런 속담이 있다. ‘연필 한 ..
[ 2015년 09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52) 천년 갈 ‘황강루(黃崗樓)’
뱃속 이름 있고 출산 후 작명소 찾아가 큰돈 들여 짓기도 한다. 황강루는 황방산(黃方山) 꼭대기에 세워 1000년 갈 정자 이름이다. ‘전주부 서십리’라던 마전이 차타면 ..
[ 2015년 08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51) 뒷모습
사람 뒷모습에서 온갖 상념이 다 떠오른다. 나란히 교문 앞에 나와 하나는 우로 하나는 좌로 몇 걸음 뗀 뒤 돌아다 본 ㅈ교사 뒷모습 아름다웠다. 땅바닥 네 평(144㎡)교실..
[ 2015년 08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50) 좋은 이름의 매력(魅力)
‘창덕궁(昌德宮)’ 덕을 펼쳐 창성할지어다. ‘근정전(勤政殿)’ 부지런히 정사하리라. ‘경회루(慶會樓)’ 경사스러운 모임을 갖자구나. ‘숭례문(崇禮門)’ 예의를 숭상..
[ 2015년 08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49)
정약용 선생 『목민심서』를 펴내자 눈 흘긴 관리들이 많았다. 청렴결백 바른 정치를 강조하니 아니꼽다는 게다. 오늘날은 어떤지? 아부자는 반기지만 꼬박꼬박 지적하는 ..
[ 2015년 07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48) ‘쇠똥메’ 산인가? 무덤인가?
고산면에서 오산(五山) 가장 ‘작은 산’이라하니 화산은 어떠냐고 묻는다. 원종과 궁평 사이 이름부터 특이한 ‘쇠똥뫼(메)’이다. 산이 워낙 작아 “‘소의 똥 무더기’..
[ 201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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