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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1-02-26 오전 09:5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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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160회-통합 565회) 완주 근원이 우주(紆州)
태어남은 기쁨이요, 죽음은 슬픔이듯이 성장은 좋고 침체는 나쁘다. 지명도 마찬가지다. 전북혁신도시에 ‘혁신동(革新洞)’이 생겨 반가운 일이나 우주현(紆州縣)은 600여..
[ 2017년 11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9회-통합 564회) 장례차를 돈벌이로 생각 말아야
‘타산지석(他山之石)’이란 말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다른 산에서 나는 나쁜 돌도 자기 옥(玉)을 가는데 필요하다는 뜻이며, 이는 곧 딴 사람 말이나 행동도 오히려 ..
[ 2017년 11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8회-통합 563회) 김순탁(金順卓) 씨 농사법
김순탁 농업인의 농사 비결 제1조는 ‘밑거름을 몽땅 넣기’이다. 두엄, 풀, 쇠똥, 닭똥을 충분히 삭히어 땅 깊이 놀랄 만큼 깔고 갈아엎어 시일에 맞춰 흙을 골라 씨를 뿌..
[ 2017년 11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7회-통합 562회) 잘 하자는 데 이의 달지 않는다
“‘경쟁과 차별 없는 학교 만들기’, ‘교사와 학생의 권리를 보장받는 학교를 원합니다.’ -전교조 온빛중학교 분회-”. 이런 펼침막이 교문 옆 담장에 붙어있는지 오래..
[ 2017년 10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6회-통합 561회) 전쟁 나면 파멸
“1950년 12월 23일까지 흥남 부두에서 미군 10만5,000명과, 피란민 9만1,000명, 차량 1만7,500대, 화물 35만t이 배에 실려 한국 남부 부산으로 해상 대철수를 했다.”<한..
[ 2017년 10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5회-통합 560회) 신금리(新金里)의 ‘새 금덩어리’
세상에서 ‘욱(vehement)’하는 성질이 가장 두렵다. 미국 트럼프와 북한 김정은을 두고 하는 말이다. 두 사람 성질이 워낙 비슷하게 보여 누군가 ‘욱’하면 남한, 미국, ..
[ 2017년 10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4회-통합 559회) 전주, 서울 가는 삼거리
흔히 말하는 비봉 삼거리. 예전에 봉산 옆 새뺑이재(새빤이재)를 넘으면 전주권역이고, 서울을 가는 경우 소금바위→죽산→용동→소농→달실→문두러미재(누운두루미재)→..
[ 2017년 09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3회-통합 558회) 이 세상 술꾼들
2017년 8월 10일 전주시 덕진구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제3회 전주 가맥축제’가 열려 12일 끝나기까지 사흘 동안 세상 술꾼 11만 명이 들려 맥주 7만 병을 마셨다는데 가..
[ 2017년 09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2회-통합 557회) 어느 죽음이 복인가?
사람 날마다 태어나고 매일 죽어 다 알기 어렵다. 이게 세상사지만 2016년 12월 2일 그 사람들의 말대로 하는 ‘천국환송예배’에 갔었는데 벌써 아홉 달이 지났고, 앞으로..
[ 2017년 09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1회-통합 556회) 조을정(趙乙鼎) 병사(兵使)의 사위
조선시대 고산면 서봉리에 조을정이 살았고 김수인(金守仁)·구신동(具信童)·박지(朴誌)가 그의 사위다. △김수인은 고령김씨로 그 후손들이 어우리에 살고 △능성구씨 구..
[ 2017년 09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0회-통합 555회) 회안대군(懷安大君) 동상을 세우려나
회안대군(1364 ~1420)은 세종대왕의 큰아버지이다. 대왕은 조카라는 말이다. 임금이 부른다. 가기가 싫다. 그러나 다시 부른다. 어명이다. 집을 떠나 서울로 간다. 그런데 ..
[ 2017년 09월 0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9회-통합 554회) 자물쇠 채우지 않은 자전거
‘전북혁신도시는 요순 세계!’ 전라도에서 새로 통하는 속담이다. 전북혁신도시에 ‘품(品)자’형으로 배치된 초·중·고가 나란히 있는데 2017년 5월 2일 새벽 온빛초등..
[ 2017년 08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8회-통합 553회) 이서면(伊西面) 인심(人心)
“매일 매일 채워지는 나눔 냉장고 음식은, 필요한 이웃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어요. 유통기간 ‘꼭 확인’ 하시고 가져가세요. 1111사회소통기금 완주지역 자활 센터..
[ 2017년 08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7회-통합 552회) 새우젓 안주, 고산 막걸리
‘술 한 말 들고는 못가도 뱃속에 넣고는 간다’는 호주가와 ‘뜨물도 술이라면 마시는’ 애주가가 있었고 배고파 술 마신 사람 여럿이었다. 점심 때 시장에서 만난 친구 ..
[ 2017년 08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6회-통합 551회) 표현이 사랑이다
요사이 주변에 ‘애(愛)’자 들어간 상표가 흔하다. 유생들은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자주 쓰며, 교회에서 ‘사랑’ 소리 빼놓으면 남을 게 없을 정도로 입에 달고 산다..
[ 2017년 07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5회-통합 550회) 책 소개, 박사 학위논문
『외래 목초지 식생 복원과 생태 경관 향상에 관한 연구』 부제, 지리산 국립공원 비래봉을 중심으로. 2015년 8월 21일 전북대학교 대학원 생태조경 디자인학과 ‘김상식(..
[ 2017년 07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4회-통합 549회) 우리 성님!
지방에서 우리 형님 이름을 다소 아는 편이다. 사람 좋고 인정 많아 좀처럼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 않으며 빚 독촉도 못해 가져오기만 기다렸다. 비료 뿌린 논물 빼가도 제..
[ 2017년 07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3회-통합 548회) 전주 시내 왜 이 지경…
‘사람 기(氣) 죽이기보다 기 살리는 게’ 온당하다. 다음 얘기는 기를 펴고 살자는 제언이다. 거리의 풍경 “오늘도 삶이 전쟁입니다. 보리밥+샤브샤브+칼국수=5,000원 해..
[ 2017년 07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2회-통합 547회) 전북혁신도시에 절실한 공용주차장
축구화를 신겼으면 공 사줘야 하고, 소를 들여왔으면 외양간이 있어야하며, 애 낳으면 포대기를 장만해야 한다. 밥상에 수저 놓아야 하고, 바둑 두는데 바둑판이 있어야 하..
[ 2017년 06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1회-통합 546회) 좌익의 아들
“북(北)이 도발을 감행 땐 2차대전 후 최악의 전쟁이 된다.” 2017년 3월 19일 <문화일보> 머리기사이다. 2차 대전 시작과 끝을 보았기에 ‘とっこたい(도고다이:特攻隊:..
[ 201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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