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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1-02-26 오전 09:5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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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200회-통합 605회) : 축하와 위로
선거 때마다 당선자는 적고 낙선자는 많아 일일이 축하와 위로 인사하기가 어렵다. 2018년 6월 13일 지방선거가 끝난 지 두어 달 만에 도의원 D씨를 만났는데 초면이다. 명..
[ 2018년 09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9회-통합 604회) : 학봉(鶴峰) 이형우(李炯雨) 선생
선생은 1988년 정년퇴직을 하였으니 살아 계시다면 95세일까요? 출생지는 봉동읍 성덕리 214번지입니다. 선친 이종렬(李鍾烈) 공의 10남매 중 장남으로, 자녀는 5남 2녀 모..
[ 2018년 08월 3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8회-통합 603회) : 전주, 땀 흘리는 나무
▲가축이 죽었고 ▲바다 양식장 고기가 삶아졌으며 ▲독일에서는 강바닥이 드러나 불발탄이 뒹굴다. ▲북유럽에선 만년설이 녹아 산 높이가 2위로 내려앉았고 ▲한국 온열..
[ 2018년 08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7회-통합 602회) : 소양면(所陽面) 황운리(黃雲里)
황운리는 완주군 소양면 자치센터 소재지이다. 전주시내에서 20리. 전에는 5일장(3·8)이 섰다. 황운리는 우선 지나는 사람이 많았다. △진안-장수-무주-영남 가는 사람 △..
[ 2018년 08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6회-통합 601회) : 기업 떠난 ‘군산 눈물’
군산=성유진·양승주 기자의 글 “[기업 떠난 ‘군산 눈물’] 문 닫는 GM공장을 가보니… 작년 현대중(重), 이번엔 지엠(GM)… 7만 명을 먹여 살리던 회사들 2년 새 사라져..
[ 2018년 08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5회-통합 600회) : 참혹한 전쟁 ‘피를 피하자’
“…베트남 전(戰) 때 한국군이 약 9천 명 베트남 민간인을 학살했다지만, 한국정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우리군의 베트남 전 참전은 1964년 9월 11일 1차 ..
[ 2018년 07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4회-통합 599회) : 망신(亡身) 살(煞)
이간질, 고자질, 주먹질, 발길질, 난도질, 계○질, 서○질, 요분질, 구역질, 도둑질, 충동질, 비럭질, 분탕질, 역적질… ‘질’자 들면 나쁜 짓이다. 이 앞에 ‘공무원, 교..
[ 2018년 07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3회-통합 598회) : 완주 사람, 완주(完州) 설명
「“…북간도 역시 눈물의 땅. 1860년대부터 시작된 이주민이 1900년에 10만 명, 1930년대엔 40만 명. 가난해서, 일제 탄압에 못 견뎌 두만강을 건넜다. 월북 시인 이용악..
[ 2018년 07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2회-통합 597회) : 완주군 열넷 당선인의 공약(公約)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유권자는 그 이전에 투표 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받았다.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표한 유권자가 있는가하면 다짜고짜로 ‘..
[ 2018년 07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1회-통합 596회) 삼례가 ‘參禮’로
“가신님 망월의 한 밝혀지는 날, 오월의 빛이 밝아 가신님 뜻 성취되고, 동생 한도 풀어지는 날 민주 자유를 사랑하는 이들의 뜻 성취되고 가신님 구천에서 떠돌지 않으며..
[ 2018년 06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190회-통합 595회) 용진읍 순지리
용진읍(龍進邑)은 완주군 3읍 10면 가운데 하나로 ①상삼리(上三里) ②구억리(九億里) ③상운리(上雲里) ④용흥리(龍興里) ⑤간중리(澗中里) ⑥운곡리(雲谷里) ⑦신지리(新..
[ 2018년 06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9회-통합 594회) 발굴(發掘)과 도굴(盜掘)
“100년만에 발굴 재개, 왕릉급 실체 일부 드러나. 대왕릉 내부에서 인골 가득 담긴 나무상자 발견. 전형적인 백제 사비기 굴식돌방무덤 방식 확인”, “익산시 석왕동에 ..
[ 2018년 06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8회-통합 593회) 무너져도 너무나 무너져…
세상 쉴 새 없이 변하다보니 뉘 말이 옳은가 종잡을 수 없다. 젊은이의 희한한 말 “스마트폰 하지 못하는 노인과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어른은 기가 막혀 아무 말..
[ 2018년 06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7회-통합 592회) 바른 선택(選擇)
선택! ‘골라잡기’, ‘가려 뽑음’ 말은 쉬우나 실천이 어렵다. 흥선 대원군이 아들을 임금(고종)만들고, 민비(명성황후)를 며느리로 뽑았는데 뒤에 둘 사이가 편치 않자 ..
[ 2018년 06월 0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6회-통합 591회) 술 한 잔에 320만원!
세상에 박물관 많다 보니 완주군 구이면에 ‘대한민국 술 테마 박물관’까지 들어섰고, 술 빚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설치 목적과 그 비용은 벽에 써 붙였기에 다른 얘기 몇..
[ 2018년 05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5회-통합 590회) 큰돈 벌 명당(明堂)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에서 ‘평양냉면’ 이야기가 나왔다. 정상들도 먹는 이야기부터, 서민들이야 입에 달고 살아도 부끄러울 게 없으며, 값싼 집 ..
[ 2018년 05월 1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4회-통합 589회) 완주, 더 으뜸이 되려면
<1945년 8월 15일부 전라북도 완주군 행정구역 가운데 ①1957년 11월 6일 초포(草浦)면·우전(雨田)면이 전주(全州)시에 ②1983년 2월 15일 상관(上關)면 일부가 전주시에 ..
[ 2018년 05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3회-통합 588회) 불이익 주지마소
성균관대학교를 나온 재사 안 모 씨가 사법시험 1차 고시에는 합격하나, 2차에서 떨어지기 여러 차례… 결국 공부에 지처 마음을 접고 공무원이 되어 고산면사무소에 부임..
[ 2018년 05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2회-통합 587회) 서익 어찌 고산에 살았나?
“녹초청강(綠草晴江)에 굴레 벗은 말이 되어 때때로 머리 들어 북향(北向)하여 우는 뜻은 석양(夕陽)이 재 넘어 가매 님 그리워 우노라. 이 뫼를 헐어내어 저 바다를 메우..
[ 2018년 04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81회-통합 586회) 삼례(參禮) ‘무기수(無期囚)’ 김춘배(金春培)
김창언(金昌彦:1873∼1942) 둘째 아들이 김춘배(金春培:1909∼1946). 1934년 10월 2일 함경남도 신창(新昌)주재소 격납고를 습격하여 무기를 빼앗고, 19일 동안 함경남도를..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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