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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19-10-11 오전 09:0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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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밖 너른 마당(153회-통합 558회) 이 세상 술꾼들
2017년 8월 10일 전주시 덕진구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제3회 전주 가맥축제’가 열려 12일 끝나기까지 사흘 동안 세상 술꾼 11만 명이 들려 맥주 7만 병을 마셨다는데 가..
[ 2017년 09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2회-통합 557회) 어느 죽음이 복인가?
사람 날마다 태어나고 매일 죽어 다 알기 어렵다. 이게 세상사지만 2016년 12월 2일 그 사람들의 말대로 하는 ‘천국환송예배’에 갔었는데 벌써 아홉 달이 지났고, 앞으로..
[ 2017년 09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1회-통합 556회) 조을정(趙乙鼎) 병사(兵使)의 사위
조선시대 고산면 서봉리에 조을정이 살았고 김수인(金守仁)·구신동(具信童)·박지(朴誌)가 그의 사위다. △김수인은 고령김씨로 그 후손들이 어우리에 살고 △능성구씨 구..
[ 2017년 09월 0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50회-통합 555회) 회안대군(懷安大君) 동상을 세우려나
회안대군(1364 ~1420)은 세종대왕의 큰아버지이다. 대왕은 조카라는 말이다. 임금이 부른다. 가기가 싫다. 그러나 다시 부른다. 어명이다. 집을 떠나 서울로 간다. 그런데 ..
[ 2017년 09월 0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9회-통합 554회) 자물쇠 채우지 않은 자전거
‘전북혁신도시는 요순 세계!’ 전라도에서 새로 통하는 속담이다. 전북혁신도시에 ‘품(品)자’형으로 배치된 초·중·고가 나란히 있는데 2017년 5월 2일 새벽 온빛초등..
[ 2017년 08월 25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8회-통합 553회) 이서면(伊西面) 인심(人心)
“매일 매일 채워지는 나눔 냉장고 음식은, 필요한 이웃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어요. 유통기간 ‘꼭 확인’ 하시고 가져가세요. 1111사회소통기금 완주지역 자활 센터..
[ 2017년 08월 1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7회-통합 552회) 새우젓 안주, 고산 막걸리
‘술 한 말 들고는 못가도 뱃속에 넣고는 간다’는 호주가와 ‘뜨물도 술이라면 마시는’ 애주가가 있었고 배고파 술 마신 사람 여럿이었다. 점심 때 시장에서 만난 친구 ..
[ 2017년 08월 0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6회-통합 551회) 표현이 사랑이다
요사이 주변에 ‘애(愛)’자 들어간 상표가 흔하다. 유생들은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자주 쓰며, 교회에서 ‘사랑’ 소리 빼놓으면 남을 게 없을 정도로 입에 달고 산다..
[ 2017년 07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5회-통합 550회) 책 소개, 박사 학위논문
『외래 목초지 식생 복원과 생태 경관 향상에 관한 연구』 부제, 지리산 국립공원 비래봉을 중심으로. 2015년 8월 21일 전북대학교 대학원 생태조경 디자인학과 ‘김상식(..
[ 2017년 07월 21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4회-통합 549회) 우리 성님!
지방에서 우리 형님 이름을 다소 아는 편이다. 사람 좋고 인정 많아 좀처럼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 않으며 빚 독촉도 못해 가져오기만 기다렸다. 비료 뿌린 논물 빼가도 제..
[ 2017년 07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3회-통합 548회) 전주 시내 왜 이 지경…
‘사람 기(氣) 죽이기보다 기 살리는 게’ 온당하다. 다음 얘기는 기를 펴고 살자는 제언이다. 거리의 풍경 “오늘도 삶이 전쟁입니다. 보리밥+샤브샤브+칼국수=5,000원 해..
[ 2017년 07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2회-통합 547회) 전북혁신도시에 절실한 공용주차장
축구화를 신겼으면 공 사줘야 하고, 소를 들여왔으면 외양간이 있어야하며, 애 낳으면 포대기를 장만해야 한다. 밥상에 수저 놓아야 하고, 바둑 두는데 바둑판이 있어야 하..
[ 2017년 06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1회-통합 546회) 좌익의 아들
“북(北)이 도발을 감행 땐 2차대전 후 최악의 전쟁이 된다.” 2017년 3월 19일 <문화일보> 머리기사이다. 2차 대전 시작과 끝을 보았기에 ‘とっこたい(도고다이:特攻隊:..
[ 2017년 06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140회-통합 545회)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
이서면 갈산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다. 그렇다고 큰 잘못도 아니다. 전에 살던 사람은 큰돈 찾아 떠났고, 새 집 임자는 거의 외지인이라 지형도 경계도 모른다. ‘갈..
[ 2017년 06월 16일]
대문 밖 너른 마당(139회-통합 544회) 전주 서고사 벽담(碧潭) 스님께
벽담 스님! 저는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오후 평소 오르고 싶었던 서고사(西固寺)에 들렸습니다. 우선 입구 가건물이 정리되어 깔끔했으며 특히 들어서자마자 콩콩 짖어대..
[ 2017년 06월 09일]
대문 밖 너른 마당(138회-통합 543회) 高德心(고덕심)·河常用(하상용)·柳情分(유정분)
거실에 나란히 앉아 포도주를 마신다. 장사익의 가냘픈 목소리 ‘봄날은 간다’가 울려나온다. 창 너머 먼 산의 하얀 벚꽃이 아름답다. 고덕심은 어딘가로 멀리 떠나고 싶..
[ 2017년 06월 02일]
대문 밖 너른 마당(137회-통합 542회) 청춘(靑春)도 노추(老秋)도 없던 여인
4월 13일 구이면 구이제(九耳堤)와 모악산 일원에 벚꽃이 만발하자 노 부부는 구경을 나갔으나 부인(가명 유정분)은 허리가 나빠 남편(가명 하상용)이 손을 잡아줘야 하는 ..
[ 2017년 05월 26일]
대문 밖 너른 마당(136회-통합 541회) 봉동 은하리 ‘왕(王)’자 바위
2017년 1월호 <완두콩:발행인 이용규>에 ‘바위 이야기’를 실으면서 ‘왕 자 바위’ 얘기는 빠뜨렸다.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새 정부가 들어서는 날 우연히 봉동읍 박두..
[ 2017년 05월 19일]
대문 밖 너른 마당(135회-통합 540회) 말을 들어야 하지…
사람 사는 기준이 지나치게 꼬이고 변해 큰일이다. 흔히 말을 듣지 않는다고 혼자 투덜거려보았자 자기만 골병든다. △시집가고 장가들어 애 낳으며 사는 세상 순리가 깨진..
[ 2017년 05월 12일]
대문 밖 너른 마당(134회-통합 539회) 임귀현 완주군의회 의원에게!
임귀현 완주군의회 의원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큰 꿈을 지니고 나섰던 김정환·김희조·김덕연 3김(金)께는 위로의 말씀을 보냅시다. 평소 잘 모르는 사이라 긴 말은 실례..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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