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최종편집:2020-05-29 오전 10:07: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포토 > 대문 밖 너른 마당 최종편집 : 2020-05-29 오전 08:46:27 |
출력 :
대문 밖 너른 마당(284회-통합 689회) : 사정 알리며 살았다
△혼인하면 대문(사립문) 기둥 옆에 ‘호남서방대명신(湖南西方大命神)’이라는 혼기(婚旗)를 꼽았고 △출산하면 금줄(쌈줄)에 사내는 고추, 여아는 솔가지(목화송이)를 달..
[ 2020년 05월 29일]
대문 밖 너른 마당(283회-통합 688회) : 혼인 주례 사양 미안해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혼례식장에 앉으면 미안한 사람이 있다. 완주군 화산면 종리 하룡마을 임화규 군이다. 50여 년 전 1970년대 초였다. ‘겸손한 사양’이 내 평생..
[ 2020년 05월 22일]
대문 밖 너른 마당(282회-통합 687회) : 경천면 신거리(新巨里) 주막(酒幕)
술 이야기 궁금하면 구이면 술박물관에 물어보라. 전북 이강주(梨薑酒)는 경자년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김정숙 내외분의 설(2020.1.25) 선물이었다. 양주 얘기는 몰라 ..
[ 2020년 05월 15일]
대문 밖 너른 마당(281회-통합 686회) : 완주 대단해, 이수진 소양 사람
‘완주’라는 이 한 마디가 왜 이다지도 반가울까?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끝나자마자 4월 17일 <○○일보>에 ‘전북 출신·연고 국회의원 44명 이름이..
[ 2020년 04월 3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80회-통합 685회) : 100억 원 거뜬히
잘 아는 원로 목사가 ‘사랑’을 주제로 한 글을 자주 보낸다. 꼬박꼬박 답장을 했으나 요즘 할 말이 적어 세 번에 한 번쯤 하는 편인데 오늘 진짜 답장거리가 생겼다. <전..
[ 2020년 04월 2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9회-통합 684회) : 용진읍 윤강회기념비(倫綱會記念碑)
이 비석은 용진농업협동조합 마당에 있다. 대석 위에 여섯 자 검은 돌, 갓을 올렸다. △윤강회는 1957년 3월 10일 창립되었고, 기념비 설립은 2011년 3월 10일이며 글씨는 ..
[ 2020년 04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8회-통합 683회) : 집성촌(集成村)이 사라지고
사라지고 생겨남은 자연법칙이므로 사람이 어찌할 수 없는 세상사이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지역마다 완연했던 집성촌이 사라져 아쉽다. 다 알다시피 ▲화산면의 △용수마..
[ 2020년 04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7회-통합 682회) : 완주 봉서사(鳳棲寺) 왜 이 지경
“본 건물은 공사비 미지급으로, 유치권 및 점유행사 중이므로 유치권자 허가 없이 출입을 금하며, 이를 어길시 민·형사상으로 고발 조치합니다. -견문창호(주) 010-3671-..
[ 2020년 04월 0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6회-통합 681회) : 회안대군(懷安大君) 600 주기(週忌)
누구나 그렇겠지만 달력 보는 재미가 있다. 연말·정초 새 달력을 받으면 우선 노는 날이 며칠인가 세어보기부터 했는데 지금은 365일 날마다 놀며 집안 기일·시제·생일..
[ 2020년 03월 2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5회-통합 680회) : 남권희와 이불
완주군민 ‘한이불’ 잘 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발칵 뒤집혀 ‘방콕 생활(방에 콕 박혀 살다)’을 하는 중인데, 문 앞에 이불이 있다며 아들이 들고 들어와 ‘남권희..
[ 2020년 03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4회-통합 679회) : 허허! 별난 이름 ‘中老堂(중로당)’
이름이 사람 수보다 많다. 길동(吉童)·만수(萬壽)가 있고, 마당쇠·개똥이·딸구만이는 본인도 싫지만 부모 이름 ‘개똥’, ‘마당쇠’, ‘딸구만’ 좋아하는 사람 적다. ..
[ 2020년 03월 1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3회-통합 678회) : 완주군 차분히 생각해 보자
『완주독립운동사(완주문화원)』가 나오면 후속 사업이 뒤따라야 한다. 상 차려놓으면 먹을 사람 있어야 하지 않나. 완주군 2020년 예산 많다고 지방지가 보도했고, 사업마..
[ 2020년 03월 06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2회-통합 677회) : 야! 여태까지 뭘 했나?
초·중·고 12년 동창생이 20년 만에 외국에서 돌아와 만나니 무척 반가웠다. 3일 동안 맛있는 음식 먹고 마시며 즐기다 헤어지는 날 새벽. 친구하는 말 “야! 너 여태까지..
[ 2020년 02월 28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1회-통합 676회) : 누구에게 맡길까?
얻기도 어렵지만 맡기기 쉽지 않다. △2015년(?) 전북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돈의동 정경부인 양천허씨(1358∼1433) 묘를 이장하려고 파니 580여 년 전 함께 묻었던 고려 ..
[ 2020년 02월 2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70회-통합 675회) : 완주군 화산면 화평리(花坪里)
도시·시골 다른 점은 냄새였다. 풀 벤 언덕을 거닐면 풀냄새 진했고, 지나는 골목 생선요리 구수한 냄새가 담장(울터리) 넘어(새어) 나와 지나는 이의 구미를 돋우었다. ..
[ 2020년 02월 14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9회-통합 674회) : 완주군 이서면 상개리(上開里)
이서면 상개리 이야기에 앞서 완주 10개 면 중 특이한 점을 먼저 말한다. ▲1914년 4월 1일:전주군 이서면 ▲1935년 10월 1일:현재의 ‘완주군’ 이서면 ▲1983년 2월 15일..
[ 2020년 02월 0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8회-통합 673회) : 전주류씨연구회(全州柳氏硏究會)
“옛날 선비가 머슴 눈치를 보니 불만과 딴 생각이 있는 것 같아 갓 씌우고 도포 입혀 아랫목에 앉힌 다음 책을 읽으라 하니 하루만에 ‘나 좀 살려 주세요’ 하고 달아났..
[ 2020년 01월 23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7회-통합 672회) : 유범수(柳凡秀) 전 국회의원
유범수! 하면 ‘다리군수’ 이 말이 먼저 떠오른다. 이서면 남계리 출신으로 처음 호는 남계(南溪). 군수시절부터 큰 꿈이 있었음을 이제 알겠다. 시골 교사 집에 찾아왔고..
[ 2020년 01월 17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6회-통합 671회) : 경찰 추산 15,000인
선대 할아버지 잘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욕 퍼붓게 하는 사람이 있다. 삼례읍 유리마을 유일수 씨는 할아버님을 더욱 존경스럽게 한다. 가을 어느 날 점잖은 자리에서 ..
[ 2020년 01월 10일]
대문 밖 너른 마당(265회-통합 670회) : 능소화와 우산(雨傘)
“1970년대 초 어느 날 좁은 비탈길을 걷는데 난데없이 호랑이도 무서워한다는 가을 소나기가 내린다. 체면상 뛸 수도 없고 그렇다고 비 맞기도 난감할 때 마침 인기척이 ..
[ 2020년 01월 03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피로도 가중…..
완주교육지원청, 용진읍 시대 개막!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고, 꿈을 아..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郡, 5년간 300억으로 3천개 일자리 ..
경북 안동 산불 막대한 피해… 완주..
‘황금연휴’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郡공무직노조, 코로나19 “함께 극..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수칙준수 참여..
완주군 대규모 일자리 프로젝트 추..

최신뉴스

평양조씨(平壤趙氏)-고산공손계 이..  
완주군 경제살리기 정책 ‘전국 주..  
박성일 완주군수, 매니페스토 공약..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반드..  
당도 뛰어난 ‘삼례 수박’ 첫 출..  
정부 재난지원금, 郡 1만장 조기에..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  
완주군, 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재개  
郡, 전국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부..  
쓰레기 불법투기장소가 양심꽃밭으..  
구이면, 면지 제작 준비 ‘착착’  
치매노인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제..  
등교수업 시작… 郡, 시설 방역대..  
완주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  
완주생활안전연합회, 전북지방경찰..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찾아오시는 길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완주전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2-81-96337 / 주소: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동동서로 48 / 발행인.편집인: 김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곤
mail: wjgm@hanmail.net / Tel: 063-263-3338 / Fax : 063-263-331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0128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